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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14/04/18) 레알 마드리드 관련 단신

토티 2014.04.18 12:32 조회 3,010 추천 1


  • 알바로 모라타(21)의 에이전트 Juanma Lopez는 다음 시즌 이적 가능성에 대해 아래와 같이 밝혔습니다. 

"인테르 이적? 가능한 일이고 배제하지 않는다." 

"다음 시즌 인테르에서 뛰는 것 뿐만 아니라 모든 가능성은 열려있다. 현재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에 관한 소식은 없다." 



  • 이탈리안 저널리스트 Alfredo Pedulla의 웹소스에 따르면 최근 루머가 돌았던 후안 이투르베(20)에 대한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은 진지하다고 합니다.

현재는 로마가 영입에 가장 앞선 상황이지만 마드리드는 최근 보도된 대로 선수 에이전트 Gustavo Mascardi와 접촉을 가졌고, 언론은 2,000만 유로를 이적료 추정치로 언급했습니다.

로마는 계속해서 협상을 진행하고 있고 한편 PSG는 공식적인 접근을 시도하진 않았지만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 



  • 에스파뇰이 레알 마드리드 출신 공격수 호세루(24), 그리고 카세미루(22), 현재 카스티야 소속의 윌리안 주제(22)까지 영입을 원하고 있습니다. 

카스티야에서 폭발적인 득점력을 뽐내며 분데스리가로 입성한 호세루는 현재 호펜하임 소속으로 프랑크푸르트에서 임대생활 중이며, 올 여름이면 레알 마드리드 바이백 조항이 소멸됩니다.

이 외에도 에스파뇰은 지난 여름 알렉스 페르난데스를 영입해간데 이어 다수의 레알 마드리드 칸테라 선수들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데, 이미 양 구단은 지난 몇달 간 만남을 가졌고 카세미루 영입 가능성에 대해서도 문의가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공격보강 대상으로 올 겨울 카스티야로 임대 영입된 윌리안 주제에게도 관심은 있지만 호세루 영입에 실패했을시 차선책으로 보고있다고 합니다. 



  • 어린 시절부터 돋보이는 재능으로 각광받아온 레알 마드리드의 크리스티안 베나벤테(19)는 현재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고, 지난 겨울부터 꾸준한 이적설에 휘말렸지만 선수는 계속 팀에 남고싶은 상태라고 합니다. 다음은 에이전트의 인터뷰입니다.

"토릴이 떠남으로 인해 그에게 기회가 줄어든건지는 모르겠다. 크리스티안은 매우 재능있는 선수고 이미 페루 대표팀에도 오르고 있다. 좌절하지 않고 출전기회를 얻기위해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

"이적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다. 그는 팀에서 행복하고, 이 팀은 그의 꿈의 클럽이다. 또한 퍼스트 팀 유니폼을 입는 날을 위해 이같은 상황에 계속 동기를 갖고 노력할 것이다." 



  • 페레스 회장이 La Sexta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이케르 카시야스(32), 디에고 로페스(32) 두 골키퍼의 향후 거취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카시야스는 다음 시즌도 당연히 함께한다. 누가 의심하겠는가? 그는 팀의 영광스런 역사를 함께해온 선수이다."

"디에고 로페스 또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뛴다. 우리가 우승한 오늘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 나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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