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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내일 5시

저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2014.04.09 21:14 조회 2,674 추천 1
제가 나이가 먹어서 그렇게 느끼는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옛날 스타플레이어들은 무게감 있는 선수들이 많았거든요.

지단이나 이에로, 라울, 토티, 피구, 비에이라, 푸욜 등등

그리고 이런 선수들이 필드위에 있음으로써 보여주는 영향력은 상당했던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요즘 스타플레이어들 중에는 이런 유형의 선수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호날두도 안 풀리면 짜증이나 내는 정도고 메시는 관중석에 공이나 차죠.

특히 레알에는 베스트 11중에 제대로 된 리더쉽을 갖춘 선수가 없어보입니다.

그나마 조용한 리더쉽을 갖춘게 알론소 정도? 그나마 알론소도 필드위에서 선수들에게 영향력은 없어보이는게 함정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티아고 실바같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며 같은편 선수들을 독려 할 수 있는 유형의 선수가 필요해 보이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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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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