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책과 욕설 냄비근성 어쨌든 팬이기에 할수 있다고 봅니다.
저도 글을 많이 남기는 팬은 아니고, 눈팅을 주로 하는 팬입니다 ^^
제목에서 보다시피 개인적으론 팬이기에 질책도 하고 욕설도 하고 격려와 축하도 할수 있다고 봅니다.
저 역시도 잘할때는 엄청 좋아라 하는데 한경기만 져도 욕설을 남발하기 일수 입니다.
물론 많은 사람이 보는 레매에는 글을 남기지 못하지만, 지인..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는 충분히 그렇게 합니다.
여러사람과 다양한 연령층, 축구를 보는 시각적인 차이.. 그냥 레알 팬으로써 서로 존중하고 이해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현 시점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게 그다지 많지는 않다고 봅니다.
팀이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응원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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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14.04.09저도 욕설 가끔 하긴 하지만(특히 벤제마가 날려먹을 때) 그걸 레매에 굳이 키보드 두드리며 풀어놓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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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드리디시모 2014.04.09@손흥민 2222 다른 보는 분들이 많을텐데 굳이 키보드에다 그걸 두드릴 필요는 없죠 다른 사람들 보라고 그러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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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레마드리 2014.04.09@마드리디시모 그것도 팬사이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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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le No.11 2014.04.09오늘 경기가 속에서 열불나게 할만했죠..심하게 글쓰신 분도 있지만 그 분도 댓글에 자신이 지나쳤다는건 인정하셨고요.. 너무 그 분이 그런글 쓰셨다고 몰아부치는 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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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4.04.09개인적으로 그런 다양한 생각과 논리들 다 좋은데, 그 대상이 레알이라는 저 먼 나라 클럽을 가르키는것 같아도, 결국은 여기 다른 회원들과의 소통과 공유를 위해 글을 쓰는 것이 거든요. 생각 다양성과는 별개로 글을 쓰면 레알에게 왈가왈부하는게 아니라 여기 회원들에게 왈가왈부하게 되는 격인거죠. 그래서 더욱이 서로에게 존중과 이해가 필요한건데, 문제는 내가 지금 레알에게 이런 생각이 든다라고 하면 그걸 너무 여과없이 쓰는데 있는것 같아요. 결국은 배려의 문제이죠. 그러니까 비약하자면, 배설의 개념이 강한건데..; 이거에 대한 거부감이 자꾸 생기고 반대 의견도 강하게 나오는게 매번 특히 경기력 안좋고 경기 지고 나서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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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efano 2014.04.09잘하는 날은 칭찬하고 못하는 날은 까고 이걸 냄비근성으로 치부하기엔 좀 그렇죠. 다 애정이 있기에 그러는거고 또 이러다 결승 올라가면 찬양하고 그게 다 애정어린 팬이라 가능한것이라 생각.
다만 벌써 경질론들고 오는건 지나치다고 생각됩니다. -
Super Hero 2014.04.09까는걸 좋아하는게 사람의 본성입니다. 참 씁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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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forever 2014.04.09저도 비슷한생각입니다
그만큼 팀에대한 열정이 있기에 화도나고 하는거겠조 -
GuGanZi 2014.04.09저도 친구끼리는 욕도 하고 누가 삽질을했네 뭐네 합니다 그런데 경질설은 너무 멀리간것도있고 궂이 여기에 쓸필요는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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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4.04.09뭐 친구들끼리 있을 때야 욕하지만 공개적인 이러한 자리에서 하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