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요즘 레매의 주요관심사는
1. 4백과 앞선의 수비형미드필더 사이가 벌어졌을경우 발빠르게 커버하며 수비진을 1차보호할 수 있는 선수
2. 애물단지 라모스
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
1번 문제에 관련해서는 트랜스퍼 마켓 또는 타리그/타팀의 선수들에 관해 훤히 아시는 많은 분들께서 좋은 영입대상들을 추천해주시고 계시니, 제가 선수를 추천한다든지 한다는 것은 사족밖에는 안되겠네요.
제가 이 짧은글에서 말씀드리고싶은것은 2번 문제인데요-
뭐랄까, 에프엠 같은 축구게임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코치의 조언' 또는 '멘토링' 과 같은 것들에 익숙하신 분들이 분명 계실거에요.
이번 라모스가 다시금 반칙을 범하며 마드리드의 자존심에 다시한번 상처를 주었는데요, 이에 관련해서 '감독 또는 코치진의 적절한 조언이 있다면 분명 개선이 될것이다'라고 기대하시는분들을 몇분 보게되었습니다.
당연히 해당 리플 또는 글을 작성해주신 회원분들을 비방하려고 이 글을 적는것은 더욱 아니구요!
저는 단지 '될놈이면 벌써 되었다'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을 몇자 적습니다. 저도 라모스가 감독의 촌철살인과 같은 몇마디의 조언에 감화, 감동하여 여태까지의 과오를 반성하고 앞으로 실력을 겸비한 그라운드의 신사다 되어주면 참 좋을것같습니다.
그런데 앳된 세비야 야생말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날마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헤어스타일을 선사하시는 카드 캡터가 되어버렸네요.
라모스가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한지도 꽤 오래되었고, 당연히 수많은 감독과 코치진을 겪으며 여러 조언들도 분명 들었을거구요.
분명히 감독 또는 기술진의 조언 또는 지적은 선수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며 때로는 성장을 때로는 퇴보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태껏 지켜본 라모스는 글쎄요-
머리가 둔한건지, 아니면 반칙성 태클이 몸에 익은건지-
큰경기마다 한건씩 해주며 도저히 고칠 생각을 안하네요. 그래서 이제는 기대보다는 '달관'하고 그러려니 하려고 마음먹는 중입니다.
주제에서 약간 엇나가서, 이야라멘디의 현재 플레이 스타일 또는 회원분들이 바라시는 소위 '워너비' 스타일에 관해서도 말씀드리고싶네요.
이야라멘디는 전형적인 하드워커도 아니고 정말 뛰어난 지능도 아닌, 동나이대 선수들보다 상대적으로 뛰어난 센스와 지능을 가졌을뿐 다른면에서는 특출나지 않은 선수오 보여지네요.
이 선수는 꾸레가 그토록 공략하전 4백과 앞선의 알론소 사이의 취약 공간을 발빠르게 메꿔줄 수 있는 선수도 아니고, 알론소처럼 롱패스를 통해 좌우 호날두/베일에게 끊임없이 좌우 공수전환을 통해 공격의 시발점을 만들게하는 역할도 수행할 수 없어보입니다.
많은 기대를 받으며 입단한 선수인 만큼 바라는점도, 성장해주었으면 하는 방향도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다르게 부족한 모습들을 노출하다보니 몇몇 회원분들께서는 '멘토링을 통해서 스타일을 배워갈 수 있을것이다' 또는 '(마치 게임에서 몇가지 조언에 대한 선택지가 등장하면 그것을 고심하여 클릭하는것처럼)적절한 조언이 그를 바꿀 수 있을것이다'고 하며 기대하시는 분들을 보게됩니다.
다시 본론의 주제로, 그리고 두서없는 글을 마무리하기위해 장황한 썰을 정리하고자합니다.
그냥 '라모스랑 이야라멘디는 그냥 그렇게 타고났고, 아마 앞으로도 스타일의 큰 변화는 꾀하기 힘들것이다' 이것이 제가 드리고싶은 말씀이었습니다.
이렇게 여쭈보실수도 있겠군요, "그래서 어쩌란말이냐, 대안은 있느냐?"
저는 이렇게 대답하겠습니다, "페레즈님께서 해결해주실겁니다!"
페멘
1. 4백과 앞선의 수비형미드필더 사이가 벌어졌을경우 발빠르게 커버하며 수비진을 1차보호할 수 있는 선수
2. 애물단지 라모스
정도로 볼 수 있겠네요-
1번 문제에 관련해서는 트랜스퍼 마켓 또는 타리그/타팀의 선수들에 관해 훤히 아시는 많은 분들께서 좋은 영입대상들을 추천해주시고 계시니, 제가 선수를 추천한다든지 한다는 것은 사족밖에는 안되겠네요.
제가 이 짧은글에서 말씀드리고싶은것은 2번 문제인데요-
뭐랄까, 에프엠 같은 축구게임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코치의 조언' 또는 '멘토링' 과 같은 것들에 익숙하신 분들이 분명 계실거에요.
이번 라모스가 다시금 반칙을 범하며 마드리드의 자존심에 다시한번 상처를 주었는데요, 이에 관련해서 '감독 또는 코치진의 적절한 조언이 있다면 분명 개선이 될것이다'라고 기대하시는분들을 몇분 보게되었습니다.
당연히 해당 리플 또는 글을 작성해주신 회원분들을 비방하려고 이 글을 적는것은 더욱 아니구요!
저는 단지 '될놈이면 벌써 되었다'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글을 몇자 적습니다. 저도 라모스가 감독의 촌철살인과 같은 몇마디의 조언에 감화, 감동하여 여태까지의 과오를 반성하고 앞으로 실력을 겸비한 그라운드의 신사다 되어주면 참 좋을것같습니다.
그런데 앳된 세비야 야생말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날마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헤어스타일을 선사하시는 카드 캡터가 되어버렸네요.
라모스가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한지도 꽤 오래되었고, 당연히 수많은 감독과 코치진을 겪으며 여러 조언들도 분명 들었을거구요.
분명히 감독 또는 기술진의 조언 또는 지적은 선수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며 때로는 성장을 때로는 퇴보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태껏 지켜본 라모스는 글쎄요-
머리가 둔한건지, 아니면 반칙성 태클이 몸에 익은건지-
큰경기마다 한건씩 해주며 도저히 고칠 생각을 안하네요. 그래서 이제는 기대보다는 '달관'하고 그러려니 하려고 마음먹는 중입니다.
주제에서 약간 엇나가서, 이야라멘디의 현재 플레이 스타일 또는 회원분들이 바라시는 소위 '워너비' 스타일에 관해서도 말씀드리고싶네요.
이야라멘디는 전형적인 하드워커도 아니고 정말 뛰어난 지능도 아닌, 동나이대 선수들보다 상대적으로 뛰어난 센스와 지능을 가졌을뿐 다른면에서는 특출나지 않은 선수오 보여지네요.
이 선수는 꾸레가 그토록 공략하전 4백과 앞선의 알론소 사이의 취약 공간을 발빠르게 메꿔줄 수 있는 선수도 아니고, 알론소처럼 롱패스를 통해 좌우 호날두/베일에게 끊임없이 좌우 공수전환을 통해 공격의 시발점을 만들게하는 역할도 수행할 수 없어보입니다.
많은 기대를 받으며 입단한 선수인 만큼 바라는점도, 성장해주었으면 하는 방향도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다르게 부족한 모습들을 노출하다보니 몇몇 회원분들께서는 '멘토링을 통해서 스타일을 배워갈 수 있을것이다' 또는 '(마치 게임에서 몇가지 조언에 대한 선택지가 등장하면 그것을 고심하여 클릭하는것처럼)적절한 조언이 그를 바꿀 수 있을것이다'고 하며 기대하시는 분들을 보게됩니다.
다시 본론의 주제로, 그리고 두서없는 글을 마무리하기위해 장황한 썰을 정리하고자합니다.
그냥 '라모스랑 이야라멘디는 그냥 그렇게 타고났고, 아마 앞으로도 스타일의 큰 변화는 꾀하기 힘들것이다' 이것이 제가 드리고싶은 말씀이었습니다.
이렇게 여쭈보실수도 있겠군요, "그래서 어쩌란말이냐, 대안은 있느냐?"
저는 이렇게 대답하겠습니다, "페레즈님께서 해결해주실겁니다!"
페멘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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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ups 2014.03.25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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狂 2014.03.25나중에 바뀌시려면 어쩌시려고 이렇게 단정짓는지... 레알 팬으로서 레알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썩 보기 좋은 글은 아니네요. 이야라를 소시지 부터 본 저의 생각은 이야라가 크게 발전 할 수 없는 선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 라모스가 카드캡터의 성질을 버릴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치도 않고요. 이미 한 번 크게 데이고 나서 많이 달려졌어요. 이번에 심판이 개같이 봐서 또 논란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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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Hierro 2014.03.25@狂 가끔 올려주시는 글들 잘 보고있습니다.
이야라는 아직 나이가 나이인만큼 그래도 성장에 대한 가능성은 무궁한것이 그래도 맞는말이겠죠?
그런데 라모스에 대해서는 갈수록 회의적이 되어버리는게 저로써는 사실이네요. 라모스같은 경우는 앞으로도 심판들의 매서운 눈초리와 다른선수라면 옐로받을 상황에서도 레드를 충분히 받을 상황이 올거라도 생각하구요.
의견개진 감사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nie.9 2014.03.26*@Hierro 라모스는 그냥 습관인 거 같아요. 어제 네이마르 빠지는거 보고 올것이 왔구나 생각했는데 역시나 왔죠. 라모스가 저런 상황에서 슬라이딩을 시도하다 퇴장당했던 장면은 기억에도 없어요. 항상 팔이 먼저 올라갔고 넘어지면 일어나라는 제스처밖에 ,,,;; 아무튼 이런 부분은 충분히 고칠 수 있는 부분이고 그런면에서 좀 더 발전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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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4.03.26@狂 이야라를 소시지 부터 본 저의 생각은 이야라가 크게 발전 할 수 없는 선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 라모스가 카드캡터의 성질을 버릴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치도 않고요. 이미 한 번 크게 데이고 나서 많이 달려졌어요. 이번에 심판이 개같이 봐서 또 논란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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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ic Station 2014.03.25그간 라모스를 지켜봐온 감독 및 코치진들이 흔히 말하는 키보드 전문가보다 못한사람도 아닐테고, 공홈에서도 라모스의 대단한 퇴장 기록을 보여주는데 \"너 퇴장 잘 당하니까 그렇게 하면 안돼\"라고 당연히 말해 왔겠져
근데 인생은 FM이 아니고 실제로 사람들과 공차보면 알수있듯 버릇이라는건 쉽게 고쳐지지 않고 나이가 무르익어갈수록 바뀌질 않져
라모스 나이면 슬슬 지금까지의 선수경력이 앞으로 남은 경력보다 많은 상태에 돌입한다고 볼 수 있는데 당장 퇴장당한 경험으로 향후 몇경기 자제하는 정도면 몰라도 완전히 고치기는 어렵다고 보네여
이야라는 라모스와 달리 어린선수라 더 두고 볼 문제이긴한데, 괜히 괜찮게 하던거 죽이고 다른거 시키다 이도저도 아니게된 망케이스 여럿봐서... 굳이 어렵게 돌아갈거 없이 지금 가능성 보이는 역할 시키고 부족한건 영입으로 해결할수도 있을것 같네여 그래서 페멘 -
G.Bale No.11 2014.03.26저도 이야라 미래는 그리 썩 밝다고 생각진 않아요..
매년마다 영입이 없는 시즌은 없습니다.. 올해도 미들진은 최대2명에서 최소1자리는 있습니다.. 소형도 재계약했으니 가장 우선시 되는 영입은 소형과 로테를 돌려줄 구스타보같은 유형의 선수라 생각되어지고요..
레매모든분들이 이야라가 올시즌 보여준 모습을 보면 소형 자리가 아닌 모들이 자리서 잘한다하죠.. 요즘 경기서도 모들이 자리에 나온 경우도 많고요.. 하지만 그 모습이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더구나 이야라가 스페인산 유망주라 하고 거금을 들인게 분명하나 다들 알다시피 레알마드리드라는 팀은 그리 많은 시간을 주지 않죠..
내년에 발전된 모습이 별로 없고 우리 팀이 챔스우승과 같은 큰 업적이 없다면 이야라 자리도 물음표가 붙을거 같습니다..
3번해서 올 여름 미들진 교통정리도 큰 관심거리가 될거같아 추천합니다 ㅋㅋ 영입 1,2자리는 있을테고 디말 모들이는 닥주전인 상태서 이스코 케디라자리가 어찌되느냐로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슈프림날두 2014.03.26*@G.Bale No.11 저도 베일님 의견에 공감하네요 솔직히 소시지때 이야라를 못봐서 그때 어땠는지는 모르겠는데 현시점만 본다면 전혀 레알에 도움을 줄수있는 선수인지 의문이 가네요..부상으로 제대로된 프리시즌을 치루지못했지만 지금 후반기 중반까지 왔는데 이렇다할 능력을 못보여준거면 솔직히 너무 실망스럽네요.
작년에 모드리치가 비슷한 상황이였지만 모드리치는 애초에 이피엘 씹어먹고 첼시나 다른 빅팀 이적설도 많은만큼 클래스가 있는 선수였기에 팀적응만 되면 바로 먼가 보여줄 선수였기에 큰 걱정은 안했죠(막말로 작년 전반기 부진했다지만 경기마다 클래스 보여줬고 손발이 안맞고 전술에 적응은 못한거지 후반기 맨유전 이후로는 날라다녔죠...)근데 이야라는 나올때마다 과연 이선수의 능력이 머지?? 머가 특색인지 모르겠네요..
카스티야에서 막 올라온 유망주도 아니고 천만유로 이하에 영입한 유망주도 아닌(마르셀로,이과인같은) 무려 삼천만유로에 데리고온 전력급선수인걸 알아야될거같아요 아무쪼록 정신없이 글썼는데 이번 여름시장때 이야라는 큰 기대말고 제대로된 수비되는 월드클래스 미들 1명은 필수인거같아요 -
león blancos 2014.03.26개인적으로 스페니쉬정책은 라데시마 하고나서나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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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4.03.26이야라는 아직 어린 선수니까 어떻게 클지 지켜봐야한다고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