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엘체::

라리가 단신

M.Salgado 2014.03.20 03:59 조회 2,568
1. 비야는 어디로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미국 MLS의 몇 팀이 다비드 비야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비야는 이번 시즌 13득점을 올리면서 퇴물치곤(?) 잘 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약상 다비드 비야가 2014/2015 시즌에도 아틀레티에서 뛰려면 아틀레티가 바르샤에 200만 유로를 지급해야합니다. 아틀레티는 당연히 그럴 생각이 없고요.

그런 연유로 이탈리아 세리에 A 몇 팀과 MLS 몇 팀이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로 비야가 이적하면 이적료의 50%는 바르셀로나에 지급됩니다. 일단 비야는 아틀레티에 잔류하고 싶어한다네요. 

레매에선 퇴물은 터키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다음 시즌은 터키로...


2. 비야레알은 아센호 완전 영입 원해
세르히오 아센호의 컨디션이 절호조에 달하면서 비야레알이 매우 흡족해하고 있답니다. 특히 최근 4경기에서 페널티킥 2개를 막아내는 등 망할 뻔한 팀을 살렸습니다.

아틀레티코 소속인 아센호는 임대생 신분으로 비야레알에서 뛰고 있는데, 문제는 완전 이적 옵션이 약 400만 유로라 합니다. 비야레알이 그럴 돈이 없으므로 일단 자기네들이 갖고있는 한도 내에서 이적 협상에 나서볼 예정이랍니다.


3. 호세 앙헬, 라 레알로의 완전 이적 원해
레알 소시에다드의 레프트백 호세 앙헬이 마르카와의 인터뷰를 통해 AS 로마에 완전 이적 요청을 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호세 앙헬은 스포르팅 히혼 시절 로베르토 카네야와 함께 레프트백 유망주를 이름을 날렸는데 이윽고 선배인 카네야를 제치게 되면서 더욱 각광받기 시작하였고 결국 AS로마로 이적했으나 대차게 망한 바 있습니다. 카네야 역시 호세 앙헬이 떠난 후 얼마 지나지않아 스포르팅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현재 팀이랑 같이 세군다에서 놀고있다네요.


4. 아마야 "리가는 잊어라"
레알 베티스의 센터백 안토니오 아마야가 세비야전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베티스는 리가 꼴지임에도 불구하고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서 더비 라이벌 세비야를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2-0로 격파했습니다.

"드레싱 룸의 모든 이들이 이번 경기의 중요성을 안다. 우린 내일 리가에 대해선 잊을거다. 역사를 쓰는 날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아직 시작된 건 없지만 베티코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다"

아니 리가도 신경쓰셔야죠...


5. 티쏘네 시즌 아웃
말라가의 중앙 미드필더 페르난도 티쏘네가 오른 무릎 부상으로 잔여시즌 출장이 불가피하답니다. 수술에 들어갈 것이라 하네요.

티쏘네는 이번 시즌 베른트 슈스터 감독의 말라가에서 주전 중앙 미드필더로 활약 중이었습니다. 강등을 피하려 노력 중인 말라가에겐 큰일났네요. 망했어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3

arrow_upward 8강전에서 맨유야 만나자 arrow_downward 베일에 챔스 활약과 뮌헨 레알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