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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계속해서 느껴지는 감정인데 이케르가 아쉽네요.

내사랑백곰 2014.03.03 09:03 조회 2,310 추천 3
분명 이성적인 면보다 감성적인 면이 살짜쿵 좀더 가미된 감이 없지않이 있는데...
슬슬 지금 시점에서부터는 이케르가 주전으로 나와야할때가 아닌가 싶은 마음이 없지않이 듭니다..

물론 로페즈 지금까지 너무 잘해왔고요. 번뜩이는 선방이라던지 공중볼 처리도 훌륭한 좋은 키퍼임이 분명합니다..

근데 요즘 경기보면 미세하게 안정감이 결여된 모습이 조금은 드러나보입니다..챔스나 코파때의 수비진과 리가의 수비진보면 차이가 드러납니다..수비진 앞뒤 미들과 수비진 그리고 수비진과 골리 사이의 약 5-6미터이내의 공간 밀도가 카이야스가 섰을때보다 덜 콤팩트해요. 박스안보다 박스밖에서 상대에게 허용하는 슛팅의 빈도도 체감상인지 어떤건지 훨씬 많은 것같기도 하고요. 물론 주전 포백이 아니었고 체력소모가 힘든 독일원정도 감안해야겠지만 아쉬운 점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반면에 요즘 카시야스보면 완연히 궤도에 올랐다고 봐도 무방할만큼 선방쇼라던지 수비진도 굉장히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어떻게될지 모르겠네요..그냥 일회성 찌질이 푸념한번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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