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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베일의 외로움.

c.장난하염 2014.02.17 22:12 조회 3,344
레매를 항상 눈으로만 보다가 글을 써봅니다.

제가 하고 싶은말은 경기 중 베일이 너무 혼자 있다는 느끼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아무도 베일  근처에는 선수들이 있지 않더군요.
베일이 사이드에서 공을 잡게될시 베일은 오른쪽에 혼자. 나머지 선수들은 중앙과 왼쪽에 과포화 된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베일이 혼자 공을 잡고 서있는 상황에서 수비수들이 베일을 둘러 쌓인경우에 누군가가 공을 받아주러 와야되는데 그런경우가 저에게는 잘 안보이더라고요. 아무리 베일이라도 항상 수비수를 제칠수 있는것도 아니고...  그나마 아르벨로아보다 카르바할이 오버래핑 해줄때 베일의 공격도 살아나는게 보이더라고요.
물론 왼쪽에 마르셀로 - 디마리아 - 날두가 있으니 왼쪽으로 쏠리게 될수는 없지만.

경기를 볼때 베일 혼자서하다가 공을 뻇기면 다음팟 채팅에서 베일까이는게 너무 마음이 아쉽더라고요.

디마리아랑 모드리치의 좌우 자리를 바뀌면 어떨지도 궁금하네요.
디마리아가 원래 우측에서 활약을 했으니.
좌는 마르셀로-날두
우는 디마리아 베일 

제가 전술 뭐 이런건 잘몰라서 자세히는 못썼습니다.
베일의 외로움 저만 느끼는 건가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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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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