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엘체::

헤세, 라울의 발자취를 따르다.

서현 2014.01.31 01:24 조회 2,730 추천 3






<이미지가 가로로 너무 길어서 두 개로 잘랐습니다. 원본은 마르카 링크 타고 가시면 볼 수 있습니다.>



헤세 - "이번 시즌 목표는 10골을 득점하는 것입니다."

헤세는 지난 경기에서 한 골을 추가하면서 그의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갔다.


헤세는 라울을 비롯한 모든 칸테라 출신 선수들과 비교되고 있으며, 현재의 득점 페이스는 데뷔 당시의 라울보다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 탑 팀의 첫 시즌 초반 21경기 출장에서 라울은 총 1,345분을 뛰며 8득점 2어시스트를 기록했는데 이는 168분당 1득점의 기록이다.
헤세는 이번 시즌 현재 21경기에 출장해 597분을 뛰었고, 4골 5도움을 기록중이며 이는 149분당 1득점의 기록이다.

물론 라울을 발자취를 따르려면 앞으로 갈 길이 멀다.
하지만 그 길에 들어섰고, 꾸준한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
http://www.marca.com/2014/01/30/multimedia/graficos/1391077528.html
http://www.marca.com/2014/01/30/futbol/equipos/real_madrid/1391071770.html


요새 마르카에서 헤세 칭찬이 자자하네요.
기사 제목도 "Jesé, tras los pasos de Raúl" - 헤세, 라울의 발자취
                   "El nuevo Raúl" - "새로운 라울"로 달아놨더군요.
나름 재미있는 비교라서 가져와 봤습니다.


의역, 오역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퍼가지 마시고, 이곳에서만 봐 주시기 바랍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5

arrow_upward 파코 페르난데스 \"인생에서 가장 큰 경기를 가졌다\" arrow_downward 라리가 이적 루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