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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네이마르 이적 건으로 법정에 서게 될 산토스

Pele 2014.01.21 09:45 조회 2,96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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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 영입에 들어간 금액이 공식 발표보다 38m 유로 가량 높은 95m이라는 스페인 검찰의 충격적인 조사 결과에 이어서 브라질 내에서도 이와 관련한 조사가 시작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ESPN 브라질에서는 네이마르의 이적 과정에서 전달된 금액이 도합 140m 가량으로 추산되며, 산토스 측에서 50%, DIS 측에서 40%, 선수 측이 10%를 챙긴 것으로 추정되고 이 건에는 네이마르 이적의 핵심 인물인 네이마르 시니어와 양 구단의 의장, 회장이 모두 연루되었다고 합니다.

※ 오해의 여지가 있는 부분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네이마르의 거래 과정에서 전달한 금액이 총합 140m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산토스 측이 스페인 검찰의 조사 결과보다 더 많은 금액을 수수했을 것이라고 보는 것 같네요.


Rosell pide declarar ante el juez e insiste:

산드로 로셀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런 의혹을 받은 사람들이 항상 하는 의례적인 언사로 답변했습니다. 네이마르의 이적료는 공식 발표한 57.1m이 확실하며 선수와 구단간의 계약은 비밀 보장이 원칙이지만 법원에서 이 정보가 필요하다면 기꺼이 공개할 것이고 진실은 밝혀질 것이다...뭐 이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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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arrow_upward 이제 433이 주 전형으로 확정된것 같은데 arrow_downward 기록 브레이커 모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