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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잡 단신

M.Salgado 2014.01.11 05:52 조회 1,819

1. 마르카에 따르면 말라가는 공격진 영입을 위해 에스파뇰의 티에비 영입에 나선 상황입니다. 하지만 프랑스 렌이 개입하면서 이적 과정이 꼬인 상황이랍니다. 렌이 2백만 유로 이상을 지불할 용의가 있다면 티에비의 이적처가 바뀔 거라고하네요.

2. 보카의 미드필더 에르베스가 230만 유로의 이적료에 레알 베티스로 이적합니다. 베티스의 다음 타겟은 아틀레티의 레우 밥티스탕과 맨시티의 판틸리몬이, 감독이 바뀌면서 자리를 잃은 발렌시아의 카날레스라고 하네요.

3. 한편 베티스의 영입 대상이었던 풀럼의 브리안 루이스는 다른 팀 오퍼를 더 들어보겠다며 협상을 늦춘 상황이랍니다.

4. 세군다 코르도바는 라싱 산탄데르에서 뛰고있던 카스티야 출신 미겔 앙헬 니에토를 영입했습니다.

5. 미국 토론토는 로마의 브래들리와 토트넘의 저메인 데포를 영입했습니다.

6. 데일리 미러는 아스널이 모라타 임대에 170만 유로를 제의했다고 보도.

7. 데일리 메일은 인테르가 구아린 카드를 이용해 소튼의 오스발도 영입에 나설 것이라 보도.

8. 케빈 데 브뤼네가 볼프스부르크로 이적했습니다. 이적료는 약 1800만 유로라고 보도.

9. 티보 쿠르트와가 자신의 미래에 관해 주제 무리뉴 첼시 감독과 대화하길 원한답니다.

10. 맨유는 리오 퍼디넌드와 네마냐 비디치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크루제이루의 데데와 벤피카의 가라이를 노릴거란 보도가 있네요.

11. 샬케가 홀트비를 토트넘에서 다시 데려오길 원한다는 루머가 있습니다.

12. 아스널은 사냐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리버풀의 글렌 존슨 내지 모나코의 파비뉴 영입에 나설 것이란 데일리 메일의 보도.

13. 앙리가 챠비 에르난데스의 말년을 미국에서 보내도록 힘쓸 것이란 루머도 있네요.

정모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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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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