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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레반도프스키 인터뷰

김예림 2014.01.06 01:55 조회 2,891
"도르트문트는 이미 2년 전에 내가 최고 주급을 요구했을 때 팀 내 최고 주급은 독일인이어야 한다며 내 요구를 거절했다"


"그리고 그 이후로 나에게 최선을 다하면 조기 이적을 시켜주겠다고 약속한 이후에 내가 이적을 원하자 가만히 있지 않으면 출전을 시키지 않겠다는 협박을 일삼으며 나의 프라이드를 짓밟았다"


"나를 비난할 자격은 오직 팬들에게만 있다"


"절대로 다시 도르트문트와 같이 일을 할 계획은 없으며 나에게 모욕을 준 댓가를 반드시 되갚아 주겠다"


"나와 그들의 사이는 오래전에 끝났다. 그렇다, 난 전혀 구단에 미안하지 않다. 이번 사태는 그들이 자초한 일이다. 나는 그들에게 최악의 방식으로 반드시 나를 무시한 댓가를 치루게 하겠다"


"그들이 안 원하든 상관없다. 난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할 것이다"


"내가 보여줄 수 있는 건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다. 그들과 계약한 기간 동안에는 출전을 한다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폴란드 방송 인터뷰 中

출처 : 해충갤(!?)



사건의 뒷면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존재?



괴체 이전에 레반도프스키가 먼저 무니크 이적이 가까웠지만 갑자기 괴체 바이아웃 이적으로 인해 
팀의 주축 2명을 보낼 수 없는 돌문이  레비의 이적을 막았다 는 내용은 유명하죠


페레즈의 회담 & 무리뉴의 전화 찬스도 거부하고 뮌헨행을 원했던 것에는

가장 성공적인(?) 배신을 위한 레반도프스키의 복수심이 있었다로 이번 이적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밝혀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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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arrow_upward 유벤투스 vs AS로마 , 정말...난투극이네요. arrow_downward 전설이 베르나베우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