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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무릎이 부어 훈련을 따로 한 바란

올리브 2013.11.16 15:01 조회 2,261 추천 1

[AS]http://futbol.as.com/futbol/2013/11/14/primera/1384393093_693706.html

바란이 무릎이 염증으로 부어서 대표팀 합류부터 계속 그룹과 떨어져
체육관에서 훈련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경기에도 못 나온 것이구요
프랑스 대표팀 감독 말로는 레알마드리드에서의 마지막 3일간의 두경기로
인한 것이라고 하네요
그러고 보니 3일만에 2경기 모두 풀타임을 뛰었으니 무리가 갈 수 있겠지만
한번 무릎이 심각하게 부상을 입었다가 수술을 한 상태라서 그런지
무릎에 염증이 자주 있네요 

이미 수요일부터 치료사와 함께 체육관에서 훈련을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술했던 부위인 외측 반월상 연골의 재발은 아닐 거라고 합니다.

아직 93년생인데 벌써부터 무릎에 이상이 있으면 안되는데 걱정이 됩니다
케디라도 장기간 아웃될거 같은 상황이라 바란은 제발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껏 알론소가 장기부상에서 돌아왔더니 갑자기 왤캐 부상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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