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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

앙투안 그리즈만, 브라질을 향한 꿈

Africain 2013.11.14 01:19 조회 3,619 추천 1




Telefoot에서 이루어진 디디에 데샹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프랑스 국가대표 감독은 앙투안 그리즈만이 레블뢰에 승선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현재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11경기에서 8골을 넣은 그리즈만은 올림피크 리오네를 상대로 환상적인 골을 넣음으로 한단계 더욱 성장했음을 보여주었다. 처음으로 챔스를 치룬 그리즈만은 환상적인 경험이었다고 고백하면 내년에도 챔스 무대에 서기 위해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국가대표팀에 대해선 그의 가장 큰 꿈이며 아직 해결해야할 문제 (훈련장 이탈 + 클럽 문제 청소년 팀에서 1년반동안 퇴출) 가 남았다고 밝혔다. 

데샹 감독도 그리즈만은 계속 지켜보고 있는중이라고 밝혔다. 골뿐만 아니라 패싱 능력 그리고 오랬동안 문제였던 오른쪽 날개의 문제 또한 해결해 줄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13년 12월 31일까지 파란 유니폼을 입지 못하는 그리즈만은 2014년 3월 5일 치뤄지는 네덜란드와의 친선경기때 소집 될 예정이고 브라질 월드컵 또한 불가능하지 않다.

(Lequipe.fr)



피지컬이 약한거랑 왼발을 잘 쓰는거 보면 약간 카날레스 느낌이 나는듯..
좌 리베리 우 그리즈만 조합도 한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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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arrow_upward 갈기꾼이 레알 마드리드로?! arrow_downward 뻘글인데 이참에 케디라를 공격롤로 써보면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