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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경기 후 이케르에게 쏟아진 극찬.

토티 2013.11.06 17:21 조회 2,976 추천 12

콘테
내가 본 오늘의 맨 오브 더 매치는 카시야스이다. 그는 수차례 위기로부터 레알 마드리드를 구했다.



부폰:
그는 훌륭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팀에 결정적인 역할을 세번이나 했다.



안첼로티:
카시야스는 아주 좋은 경기를 했고, 그가 전반에 보여준 두번의 환상적인 선방이 결정적이었다. 그가 지금껏 모든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는 건 그에게 쉬운 상황이 아니지만, 그는 늘 준비되어 있고, 그건 그가 아주 프로페셔널 하다는 뜻이다.



오늘의 활약
어렵게 잡은 기회이고, 아주 행복하다. 내게 기회가 왔을 때 최상의 플레이를 선보임으로써 감독에게 신뢰를 줘야 했다. 2주마다 한번씩 뛸 수 있는 상황이기에 날 증명하는 건 아주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모두의 도움으로 잘 해낼수 있었다.

조별라운드 통과
우린 다음 단계를 위한 한 걸음을 걸었을 뿐이다. 우리 팀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잘하고 있다. 유벤투스같은 팀을 상대한 건 우리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고, 이젠 리그에 집중해야 한다.  

부폰
경기 끝나고 내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해주어 기쁘게 생각한다. 우린 서로에게 다시 만난다면, 이곳이 아닌 다른데서 만나자고 이야기했다. 우린 예전부터 여러 번 만났고,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한다. 난 그와 유니폼을 교환했고, 그는 훌륭한 동료이다.

출처 - AS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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