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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과르디올라 평전에서 나온 사실들 (메석대) + 추가

madridraul 2013.11.03 07:26 조회 9,417 추천 1
10-11챔스결승을 앞두고 펩은 메시를 벤치에 앉혔는데

그 다음날 훈련에서 메시는 하루종일 티스푼을 물고다니고

펩의 말을 쌩까는 시위를함 다음날에는 아예 훈련불참

다음경기에서도 벤치로 나왔는데 30분간 거의 태업성플레이

그이후 메시는 교체출장0




즐라탄이 바르샤에서 잘나갈때 

메시가 자기가 가운데에서 뛴다고 요구 안그럼 경기안나온다고함

펩 "그럼 즐라탄은 어떡하느냐"

메시 "윙으로 쓰면 되자나요"




과르디올라의 마지막시즌은 완전 메시천하

경기내내 선수들에게 부리는 짜증이 심해짐

과르디올라가 떠날때 한말이 "서로 상처입지않기위해 떠난다"

작가는 이말을 "메시의 독주를 막고 73골을 분산시키는 역할

을 하려면 메시와 대립해야 하기때문에 나간것" 이라고 생각함




회장에게 네이마르를 영입하라고 한건 메시

둘은 이미 위닝으로 친해져있었음





+ 추가




과르디올라의 마지막시즌은 전체적으로 팀원들의 집중력과

유대감이 떨어져있었다고함 과르디올라는 여기에 큰 스트레스를 가지고있었음

결정적으로 국대차출됬었던 메시를 벤치출장 시켰는데

메시가 표정관리 못하고 결국 교체로 출전시키니까 거의 태업성플레이

메시가 쉬지않으니 서브멤버들도 출장시간이 적었고 희생하는 선수가 많았다고

여담으로 

펩은 즐라탄 에투 비야등이 메시위주전술로 측면으로 이동하는걸 

크게 미안하게 여겼다고함

그래서 스트레스가 엄청났다고




- 싸줄 에어페니님글





즐라탄 자서전에 있던 말들이 다 사실이었나 보군요.


블래터 보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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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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