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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 프리뷰.

레알마드리드 2005.02.12 19:27 조회 6,026
12일에 열리는 프리메라리가 에서는 지난 주의 경기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완패한 선두 바르셀로나가 그 악몽을 벗을수 있도록 어웨이 레알 사라고사전에 임한다. 한편 2위의 레알 마드리드는 루이스 피구가 나올수 없는 상태로 13일에 오사수나와의 어웨이전에 대비한다. 레이카르트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에 있어 어웨이 사라고사와의 일전은 2위와의 승점차이를 다시 7포인트로 넓힐 찬스. 부상을 당한 올레게르 프레사스가  제외될 전망이지만 그 이외에는 전원이 모일 전망이 되고 있다. 이에 대응하는 사라고사에서는 스트라이커 다비드 비야. 골키퍼 루이스 가르시아를 포함해 세명의 선수가 출장 정지. 가르시아를 대신해서 세자르 라이네즈가 골문을 지킬지도 모른다. 바르셀로나를 승점 4점차이로 쫓는 2위의 레알 마드리드는 어웨이팀 오사수나와 경기를 가진다. 마드리드에 있어 엘사다르는 지옥의 스타디움. 여기에서 2000년12월 이래 승리를 하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마드리드는 피구가 출장 정지로 인해 나올수 없는 상황에 있다. 한편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오사수나의 결장자는 왼쪽 사이드 백의 엔리케 코랄레스가 될 전망. 홀딩인 프란시스코 푸냘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언제나 마드리드를 이겨보자고 하는 특별한 자세로 이 경기에 임해 왔다. 마드리드는 대체로 선두로 팜플로나에 오기 때문에 이번은 다른 싸움이 될 것이다. 여기서 지면 바르셀로나와 차이를 벌일수 없다는것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득실로 인해 3위를 유지하고 있는 발렌시아는 9포인트아래의 10위에 있는 데포르티보 라로쿠냐와 12일에 홈에서 싸운다. 홈의 발렌시아에서는 수비수 나바로가 출장 정지로 결장. 이에 대응하는 데포르티보는 주전 골키퍼 몰리나의 상태이다. 몰리나는 등에 부상을 당해 출장이 의심되어지고 있다. 4위의 세비야는 5위의 비야레알을13일경기를 홈으로 맞이한다. 양팀의 승점차이는 불과1점. 세비야가 지면 순위가 변동된다. 세비야에서는 아이토르 오시오와 하비 나바로가 출장 할수 있도록 시간과의 싸움에 도전하고 있다. 한편 비야레알의 하비벤타는 상대를 무득점으로 막느냐 못막느냐가 열쇠라고 강조했다. 세비야는 홈에서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힘을 발휘한다. 흥미로운 경기가 되는 것은 확실. 골만 헌납하지 않으면 충분히 이길 찬스는 있다. 레알 베티스와 클럽 빌바오는 빌바오의 홈 산마메스에서 대결을 벌인다. 홈의 빌바오는 파블로 오르바이스와 호세바 에체베리아가 없는 상태로 경기에 임한다. 한편 에스파뇰은 13일에 헤타페와 경기를 가진다. 헤타페전에는 라울타무도가 복귀할 전망. 그리고 베른트 슈스터 감독이 이끄는 레반테는 감독의 옛 터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어웨이 비센테 칼데론에서 대결한다. 이번 시즌은 그 외 하위 여섯팀이 잔류 분쟁의 라이벌과 직접 대결하는 소중한 일전을 맞이한다. 최하위의 누만시아는 말라가와의 홈 게임을 맞이한다. 마요르카는 알바세테를 라싱 산탄데르는 레알 소시에다드을 각각 홈으로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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