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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이스코와 꼬꼬마들의 활용법

팬클럽 2013.10.21 09:44 조회 2,618 추천 2

약간 4-3-3 으로 회귀한 모습인것 같지만

아직까지는 날두는 투톱 역할을 하고 있는것 같네요.

공격 상황시 날두가 프리롤로 움직이고 이스코를 중앙으로 좀더 집어넣었네요.

이스코가 왼쪽에 있음으로써 날두가 왼쪽으로 가면서 겹치는 경향을 줄이고

마르셀로의 공격력을 믿음으로써 이스코를 좀더 중앙으로 집어 넣은 모습이였습니다.

이때

날두가 모라타와 투톱을 이루는데 분명 제마는 원톱에 보다 효율적이고,,

모라타나 헤세 같은 경우 투톱에도 소질이 분명이 있네요. 제마같은 경우 공을 잡아놓고

좌우로 연계해주는 스타일이라면 모라타나 헤세는 좀더 활동적으로 가져가며 공간을 찾아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됩니다.

분명 투톱 처럼 공격형태를 가져간다면 모라타와 헤세를 더 적극적으로 기용해봤으면 좋겠네요.

특히나 헤세 같은 경우

날두 - 헤세 먼가 공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선수가 없고 빠른 움직임을 가져가는 선수로써

먼가 제마처럼 안정감은 부족할지 모르겠지만 파괴력은 굉장할것 같습니다.

헤세를 날두 파트너로 좀더 기용했으면 좋겠네요.


공격시에는 4-3-3 처럼 이스코를 중앙으로 좀더 배치시키고

날두를 프리롤로 그리고 마르셀로에게 왼쪽 공격을 맡기고,


수비시에는 4-2-2-2 로 둠으로써 앞쪽에서 날두와 헤세(모라타) 의 압박

그리고 왼쪽 수비는 마르셀로와 이스코가 같이 해준다면 충분히 이번시즌 좋은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경기를 보면서 안첼로티감독이 정말 많이 고심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드네요.

왼쪽에서 과중되었던 공격이 말라가전 같은경우 오른쪽으로 많이 배분된 느낌이네요.


그 이유는 이스코를 중앙으로 좀더 집어 넣은 부분이 크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케디라를 좀더 오른쪽에 두면서 카르바할 케디라 디마리아 이 세선수의 호흡이

빛을 발휘하면서 오른쪽에서도 좋은 모습이 나온듯 하네요.


아무튼 굉장히 만족스러운 모습이였으며,

모라타와 헤세를 좀더 리그에 많이 써봤으면 하네요.

제마는 일단 챔피언스리그 기용과 리그 중간 중간 휴식과 마인드 컨트롤 할 시간 을 좀더 부여했으
면 하네요.



결론;;;;;;    헤세와 날두 투톱의 기용 // 이스코의 공격시 중앙 배치

가 되겠습니다.

(p.s 모라타 / 헤세 / 베일아 터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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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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