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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오랜 골가뭄을 종식시킨 다미앙

페노메노 2013.10.08 02:12 조회 2,065
최근 인테르나시오날 감독 둥가가 경질당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아마 감독 커리어 시작한 후로 이렇게 모양새 빠지는 일은 처음일 텐데, 둥가의 인테르나시오날은 주 리그에서와는 달리 전국 리그에서는 그리 좋지 않았기 때문에 뭐...

여하튼 이렇게 침체된 인테르나시오날, 거기서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선수는 아무래도 다미앙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레알 선수에 비유하자면 벤제마, 하지만 그보다 훨씬 심각하죠

이 번 경기에 골 넣기 전까지 무려 12경기 무득점 행진 중이었던...지금까지 리그 25경기 가량 했으니 절반  가량을 그냥...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아예 죽쓰던 것은 아니고, 퍼런 옷을 입는 팀의 토 모시기 선수처럼 경기력 측면에서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됐었어요
물론 공격수라면 역시 골을 넣어야겠지만...

이 번 플루미넨시 전에서의 1-0 승리의 결승골이 그 반등의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비록 국대에서는 이제 믿음직스런 모습을 보여주는 조에게 밀렸다지만 다음 컵 대회에서는 한 자리 당당히 차지해 보기를...
전 아직도 프레드 다음 세대의 주역은 다미앙이 되기를 바라고 있어서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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