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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선수들에 맞는 전술

팬클럽 2013.10.06 17:29 조회 1,689
경기력이 불만을 들어낼 때 마다 다들 안첼로티감독의 전술에 선수들이 녹아 들때까지 기다려야한다

이런 표현들을 많이 하고 잇습니다.

허나 전술에 선수가 녹아 들어야하는 점은 인정하나 선수들의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잇는 전술을 쓰는게 감독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현재 분명 자기의 장점을 최대한 보여줄 수 없는 위치에 잇는 선수들이 몇명 있어보입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호날두는 물론 이스코.. 그리고 모드리치 케디라 까지 이선수들 모두 자기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 할수 없는 현재 전술인것 같습니다 .

분명이스코는 호날두가 왼쪽에서 공격빈도가 높은데다가

자기의 스타일 또한 왼쪽 윙포를 할때는 공간이 쫌 나야잘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말라가에 잇을때 보면 의도적으로 자기가 드리블해서 중잉으로 끌고 오진 않앗죠.

현재 안첼로티 감독의 지시로 인해 공을 잡으면 중앙으로 치고 들어오며 공격형 미드필드 역할을 할려고 하는 것에 잇어 분명 자기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잇지않나 싶습니다.

거기다 사이드를 파 볼려하면 호날두가 잇고..

모드리치와 케디라 같은 경우 단적으로 두선수의 상성은 맞지않죠. 두선수다 활동량은 많이 가져가지만 두선수가 뛸때 커뮤티케이션의 문제보다 스타일의 문제로인해서 단단함이 없고 중원에 힘과 역동성 그리고 유연함 조차 없습니다.

이는 분명 공격 전개에 잇어 고리역할을 하는 케디라의 경우 중앙 공격형 미드필드가 없음으로 줄곳이 좌우 밖에 없다는 것이 큰문제 인것 같습니다. 모드리치 같은 경우도 좌우 말고는 자신이 드리블로 전진 하는 것 말고는 다른 별다른 좋은 방도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구요.


아무튼 전 현재 선수들의 폼이나 의지 보다는 감독 코치의

전술에 잇어 선수들의 작은 불만이 잇거나 자기에 맞지 않는 옷에 잇어 괴리에 빠져잇지않나 싶네요...


4-2-3-1 의 회귀는 아니더라도 분명 4-3-3 으로 전술의 변화와 선수기용시 매치가 잘되는 즉 플레이가 잘어울리는 선수들의 기용이 시급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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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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