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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과감하게 플랫4를 포기하는건 어떨까요?

티지 2013.10.04 20:06 조회 2,110
4백이 아니라 3백...



베일도 '쓰면서 이스코도 쓰고...


뜬금포 같지만.

강팀이 아닌 약팀에서 3백실험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단 센터백 3백이 아닌 센터백 하나에 풀백2로..


어떤 포메이션이든지 희생이 따릅니다.

그래서 문득 생각해 봅니다.
 

        벤제마
  날두 베일(처진공격수) 디마리아

    모드리치 이스코
      페페(케디라)

마르셀로 바란(라모스) 카르바할

 카시아스(로페즈)

마르셀로와 카르바할이 문제되긴 하지만요.

무슨 의미인지는 아실듯 합니다.

양 풀백이 공격력이 확 죽기는 합니다.

기동력이 요구되는 포메이션인데...

말도 안되는 소리 같지만

현재 레알의 포메이션은 주력 선수와 베일을 다 포함 시키려고 한다면..

이런 수 밖도 하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수미와 3백은 엄청난 기동력과 활동량으로으로 커버해야 하는 단점이 존재하긴 하지만요.

그냥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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