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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센터백 조합을 고민해야 할 안첼로티

카시야신 2013.10.04 18:37 조회 2,524 추천 4


라파엘 바란은 거의 5개월 만에 부상에서 복귀해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고
이는 안첼로티 감독에게 있어 새로운 고민을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안첼로티 감독은 주전 센터백 조합을 구상해야 하고 라모스가 코펜하겐전에
벤치에 있긴 했지만 정해진 건 아무것도 없다고 하네요.

페페-라모스가 현재 주전 센터백으로 나서고 있긴 하지만 이 두 명의 조합은
소통 문제 등으로 많은 의구심을 사고 있답니다.

이제 바란이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이고 페페냐 라모스냐 선택의 문제인데
지난시즌 무리뉴는 라모스를 택했었다고 하네요.

4번째 센터백은 나초로 확정된 가운데 안첼로티의 주전 센터백 조합 실험은
레반테전을 거쳐 누캄프에서의 엘 클라시코가 궁극적인 시험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출처 : 마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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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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