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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카시야스 부상 5일 정도/Mateu Lahoz가 ATM전 주심

올리브 2013.09.19 20:55 조회 1,985 추천 2


Mateu Lahoz가 마드리드 더비의 주심으로 배정

Mateu Lahoz는 발렌시아 지방 출신의 심판으로 9월 28일 화요일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레알마드리드:아틀레티코마드리드 경기의 주심으로 배정되었습니다.

이것은 마드리드더비에서 4번째로 주심을 맡게 된 것입니다.



카시야스는 5일정도 부상

카시야스는 병원에서 검사 결과, 부상이 가벼워 오직 5일 정도 스쿼드에서 빠질 예정이다.
카시야스는 검사 결과 금이 가거나 손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5일동안 충분하게 휴식하고 치료를 받을 경우 다음 월요일에 트레이닝에 복귀할 수 있을 것이다.

카시야스는 병원을 밝은 미소로 떠나면서 말했다.
"이것은 단 한번의 충격일 뿐입니다. 모든 것은 괜찮습니다. 이젠 회복할 때입니다."

그때 마드리드 팬들은 카시야스를 향해 소리쳤습니다.
"마드리드를 남아줘요! 가지마요! 이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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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역/의역 있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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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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