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할껀 인정하고....
이 글 이후에는 이제 무리뉴에관한글은 안올라왔으면 좋겠네요.
몇몇 댓글에서 무리뉴 까는 듯한 댓글이 있는것같길래...
무리뉴의 레알을 실패로 보시는 분들이 꽤 많은 걸로 압니다. 저도 딱히 성공적이다 라고 말씀드리긴 어렵겟네요. 그러나 다시 강팀으로 만들었다 라는건 인정합니다.
무리뉴가 감독이되기 3~4년 전만해도 우리는 리가에서는 불멸의 2인자, 챔스에서는 하얀호구였습니다. 감독이 자주바뀌었든 어쨋든 우리는 저랬습니다.
뭐 .. .라리가 최다우승? 챔스 최다우승팀? 그랬었죠.. 옛날에는요....
그러나 무리뉴가 오고나서 (트러블도 많이 만들었지만) 모든대회에서 우승을 노리는팀으로 다시한번 위상이 바뀌었다는 겁니다. (여기서또 몇몇분들이 레알은 원래 그랬던 팀이었다 하시는데.. 솔직히 최근위상에서 레알은 그러지 않았습니다...냉정하게)
그리고 우리가 무리뉴이전에 바르샤를 만났을때 공포증있지않았나요? 바르샤가 워낙 극강이라 매경기마다 불안불안했읍죠. 그러한 공포증도 깨준게 우리 전임감독아닌가요??
아무튼 무리뉴가 완벽하게 성공해준 감독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레알의 위상은 돌려놨다고 생각합니다저는.
댓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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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원무링요 2013.09.16백퍼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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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Ronaldo♥ 2013.09.16*팩트만 말하면 16강 광탈이고 우승권이 아닌팀을
다시 우승권 팀에 올려놓은것.
그렇지만 우승을 위해 데려온 감독인만큼 우승을 못했으니 어느정도 실패라는 것도 팩트.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무리뉴 부임전까진 솔직히 챔스에서 너무 못했어요
시드도 뺏기고 전통의 강호의 이미지를 점점 잃고 있었죠. 스포츠에 절대 강자란 없습니다. 어떤분은 흐름이라고 말씀하시는데 흐름도 무리뉴 시대에 다시 가져온게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Guti☆ 2013.09.16@RoRonaldo♥ +1
하얀호구를 다시 하얀사자로 맹글어줬습니다. ㅎㅎ
절대 무리뉴같은 타입은 페레즈가 대려올리가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라데시마가 참... 발다노옹까지 해임해주는 그런 결정까지하고..
유례없는 전폭지지였지만 아쉽게도 챔스는....
뭐 그래도 호구 이미지는 벗겨주셨으니.. 절반 쫌 넘는 성공으로..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원빈 2013.09.16백여년 넘는 역사를 관통해온 전통의 강잡니다 근 6,7년 성적이 부진하긴했지만 스쿼드의 경쟁력을 잃거나 재정적으로 열악하지도 않았어요 오히려 돈을 그렇게 쓰고 그정도 스쿼드로 그런 성적을 올린게 정말 미스테리한 일이었죠 참 힘들기도 했지만 특이했던 시기였습니다 지금은 제위치를 찾은거에 불과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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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슈카님 2013.09.16@원빈 0809가 역대급 암흑기였죠. 챔스도 망, 리가도 망인 건 그 단일 시즌이 가장 심했던 걸로. 우리가 칼데론을 그렇게 까는 것도 다 그 때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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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13.09.16무리뉴 오고 나서 바르셀로나 상대로 우위를 점하긴 점했나요?
헤게모니도 불과 1년 가져온 거고, 지난 시즌에는 다시 바르셀로나가 우승했고요. 초기에는 한 15년만에 5대0으로 대패하면서 오히려 0910 시즌보다 더 못한 모습만 보여줬었네요.
이런 게 바로 인정하는 게 아닌가 싶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라모수 2013.09.16@Inaki 무리뉴부임후 첫엘클은 처참하게깨졋지만 그경기이후로는 그런경기가없지않앗나요?
당시극강인 꾸레가 제일만나기싫은상대가레알 -
subdirectory_arrow_right Super Hero 2013.09.16@Inaki 그 당시 바르샤는 접근 불과상대였어요. 솔직히 말해 거의 지지않는 역대급이였죠. 5:0패배는 한번 뿐이였고요. 그 이후 래알을 역대급으로 키운게 무리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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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카님 2013.09.16무리뉴 이전에 무관에 그친 것은 0910 0809 뿐이고 0607 0708은 리가 우승, 특히 0708은 꾸레랑 꽤 차이를벌리며 우승했습니다.
무리뉴 이전에 상태가 안 좋았고 챔스에서 힘들었던 적도 있지만 리가에서 꾸레한테 계속 밀려온 건 아니에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Los Merengues 2013.09.16@슈카님 그렇긴한데, 앞 꾸레와 펩꼬야끼 시절의 뒷 꾸레는 레벨이 너무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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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당아자르 2013.09.16계속 100년간 역사라고들 하시는데
리버풀도역사적으로강팀인데 지금 어느대회에서나 우승후보로 뽑히는대회가 있나요? 반대로 돌문같이 역사가 대단하지않아도 챔스에서 우승후보로 꼽히는 팀도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무리뉴를 그리워하는분들이 많은건 안첼로티 감독하에서 작년까지ㄷ팀의 기둥을 맡고있던 호날두가 전술에자리도 못잡고 외질을 보내면서 베일을 데려왔기때문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3.09.16@에당아자르 리버풀은 이미 리그에서 맨유에게 리그 최고 명문(리그 우승 기록) 타이틀도 내주고 올시즌은 잘나가지만 이전까진 7버풀로 떨어지는 등 레알의 경우와 비교하기 많이 차이가 있죠. 그리고 무링요의 레알 시작보다 안감독의 레알의 시작이 더 좋은건 이미 기록으로 증명이 되고 있으니 좀 더 인내심을 가져도 될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안감독 레알 오기 전까지 정말 안좋게 봤지만 아직은 쓴소리하기 이르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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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에당아자르 2013.09.16@라울™ 레알이 리버풀급이라는게 아니라 역사로 언제나 레알이 우승후보로 꼽을수있다는게 아니라는거죠
기록으로 좋은 출발이지만 경기를 보면 좋은출발이 아닌게 문제죠
티토의바르샤도 기록으로만 보면 최다승점 타이에 챔스4강까지갔지만 실제로 보면 계속위기가 찾아온게보였으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3.09.16@에당아자르 기록만이라도 좋은 출발을 하는게 낫죠. 기록도 경기력도 못잡고 시작하는 것보다는. 역사 뿐만 아니라 레알은 전력만으로도 항상 리그며 챔스며 우승권에 근접한 평가를 받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런 점에서 리버풀의 경우를 드는게 아니라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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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에당아자르 2013.09.16@라울™ 기록으로 좋은출발을 하는것도 좋지만 경기력이 우수하면서 좋은 출발을 하길 원하는거죠
승점드랍은 에이매치 휴우증이라고 하지만 그전에도 만족할만한 경기력을 보여주제이 없고 그게 전술을 대폭 변경해가면서 선수들이 적응을 못해가는걸 매경기 보여주는데 우려가 안되는게 더 이상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3.09.16@에당아자르 우려가 안되는게 아니라 승점 잃는게 현실적으로 더 나쁜 상황인거죠. 경기력이 어떻게 처음부터 좋아질 수 있습니까? 경기력이야 차차 잡아갈 수 있는거지만 승점은 한 번 놓치면 다시 찾아올 수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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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버 2013.09.16무리뉴가 레알감독으로 부임한시기가 축구역사상 최고의팀으로 손꼽히는 바르샤였다는걸 깔아놓고 평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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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라모수 2013.09.16@더리버 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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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한숨 2013.09.16@더리버 무리뉴 부임후 바르셀로나는 역사적으로 제일 강했다라고 평받을정도로
극강의 팀이였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Inaki 2013.09.16@더리버 드림팀1의 바르셀로나로부터 승리한 발다노가, 호나우지뉴의 바르셀로나로부터 승리한 카펠로는 어떻게 평가해야할까요?
당시에도 두팀 다 최강으로 평가받고 있었는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S라모수 2013.09.16*@Inaki 그 두시절보다 강하다고 평가받는게 펩의바르샤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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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한숨 2013.09.16*@S라모수 드림팀 1보다 더 강하다고 평가받는게 펩의 바르셀로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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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Inaki 2013.09.16@한숨 네 압니다. 그러나 그건 지금 평가고 당시에도 그 팀이 가장 강한 바르셀로나였습니다. 그걸 꺽은 발다노가 지금까지 업적을 인정받고 있나요.
설사 인정받는다해도 지난 시즌 트로피는 바르싸에 넘어갔는데 이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진정으로 꺽었다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윤아마드리드 2013.09.16@Inaki 호나우지뉴의 바르셀로나라고 하셨는데 사실 호나우지뉴는 0607때부터 상당한 기량하락이 눈에 띄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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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Merengues 2013.09.16무감독이 그렇게 사랑을 받은 이유가 강팀으로 다시금 올라간 것이 하나라면, 당시 상황이 꾸레는 레전급 팀에 울 팀은 ㅋㄷㄹ의 흑역사 시절을 막 벗어난 터라 차이가 극적이었기 떄문이죠.
무감독님이 레알의 감독으로서 어땠는지는 이런저런 이견이 있어도, 이만큼의 임팩트가 있는 감독은 당분간 나오기 힘들 듯합니다. 좋은 쪽이건 나쁜 쪽이건. -
손흥민 2013.09.16*전체적으론 그럭저럭 동감하는데 사실이 아닌 내용을 가지고 판단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무리뉴가 감독이되기 3~4년 전만해도 우리는 리가에서는 불멸의 2인자? 챔스에서 호구? 3~4년 전이면 0607 0708이고 이 때 우승이 어느 팀인지 다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챔스에서도 암흑기가 0304때부터 시작되긴 했지만 글쓴 님께서 폄하하신만큼 그 정도로 무시당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이 땐 제가 군대 있었으니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무감독 취임 1~2년 전이라 하셨다면야 반박 못했겠죠.
라리가 최다우승? 챔스 최다우승팀? 아직 이 두 타이틀 우리가 갖고 있는데요..... 다른 의미로 쓰셨겠지만 말씀 자체는 틀리신 것 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Ruben de la Red 2013.09.16@손흥민 3~4년전 챔스는요.. 그냥.. 광탈마드리드였어요
리그에서만 강팀 챔스에서는 솔직히 성적 내용 다 봐도 암울했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S라모수 2013.09.16@손흥민 허겁지겁쓰느라 이제보니틀린내용이있네요^^그점죄송합니다.
하지만 16강광탈은 수년연속 계속되던일이엇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손흥민 2013.09.16@S라모수 네 그런 건 당연히 알죠. 지금 기준이야 16강에 6번 멈춘 역사가 있으니. 하지만 님께서 쓰신 3~4년 전 기준으로는 챔스 16강에 2번 연속 멈췄던 시절(by 유벤투스, 아스날)이고 이 정도야 실력이 달린다기보다는 실수했다고 보는 게 더 우세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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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라모수 2013.09.16@손흥민 어찌됫든 무감독이맡기전 까지는 계속16강광탈이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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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3.09.16꾸레 파훼법이니 뭐니 하지만 무링요의 레알도 펩의 꾸레에는 상대 전적이 뒤지고 있지 않나요? 그것도 스코어까지 따지고 들자면 처참할것 같은데. 물론 펩이건 티토건 꾸레는 꾸레지만 최정점을 달리던 펩시절의 꾸레에 밀린 것도 부정할 수 없잖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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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손흥민 2013.09.16@라울™ 이제 막 이겨보려고 하는 순간 디아블로가 출시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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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라모수 2013.09.16@손흥민 ㅋㄲㅋㅋㅋㅋ 다디아블로때문!!! 블리자드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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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3.09.16그 암울했던 과거들의 가장 큰 원인은 감독의 의사대로 팀을 짜주지 않았던 것이 크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무리뉴에게 구단이 전폭적으로 지원해주고 무리뉴라는 이름값을 생각해봤을 대 라데시마 얻는 건 당연한 목표치라고 생각했구요.
바르셀로나가 최강이고 뭐고 하기 전에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그를 뛰어넘을 수 있을만한 지원을 아낌없이 퍼부은 것도 사실이니까요. 그런 와중에 바르셀로나와 직접적으로 만나지 않았던 챔스 2번에서도 떨어졌으니 저는 실망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S라모수 2013.09.16@San Iker 뮌헨이랑 승부차기에서 진게 가장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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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7.Viva Raul.7 2013.09.16@San Iker 이케르님 말대로 레알 역사상 처음이라고 말할 정도로 감독에게 모든 것을 줬는데 결과가 없었죠. 저도 그런 의미에서 무링요의 레알은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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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라모수 2013.09.16@7.Viva Raul.7 다른팀도그러한감독들에게 그러한전권을줍니다 특히잉클럽들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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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7.Viva Raul.7 2013.09.16@S라모수 앞에 전재를 붙였지 않습니까? 레알 역사상 처음이라고 말이죠.
근 몇 년 동안의 감독...델 보스케, 카펠로, 슈스터, 라모스, 페예그리니에게는 저런 권한 준 적이 있나요? 급이 다르다고 말하고 싶으시다면 델 보스케와 카펠로가 무링요보다 낮은 급수에 있을 이유가 뭐가 있나요? -
외지링 2013.09.16리그에서야 레알이 언제나 우승후보였지만 챔스 몇년연속 16강 광탈이였나요 심지어 로마같은 팀한테도 떨어진게 레알이고 코파는 몇년동안 우승이 없었나요 무리뉴가 마지막시즌에 성과는 없지만 앞선 두시즌에서의 공헌은 대단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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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3.09.16첼시에서도 인테르에서도 그팀 팬들은 무리뉴에게 챔스 우승이라는 기대치를 걸었는데 왜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4강 올려보내준 걸 감사해야한다는 반응이 나오는지 개인적으론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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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라모수 2013.09.16*@San Iker 사람의개인차니까요 이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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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3.09.16@San Iker 맞죠 챔스 우승이랑 레알보다 더 인연이 없던 팀들 덜컥 우승 시켜놓은 사람인데 우승도 아니고 4강에 만족하라니 이건 뭐 소 잡을 칼로 닭잡고 만족하라는거나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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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라모수 2013.09.16@라울™ 만족하라는말이아닙니다
분명저도 4강에서아쉽게 계속떨어져서실망햇습니다
하지만 4강올라간것도대단한것아닌가요?
적어도 무시는하지말라는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3.09.16@S라모수 네 무시는 안합니다. 우승을 할 수도 있는데 4강에 그쳐서 아쉬울 따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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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외지링 2013.09.16*@San Iker 첼시에서도 챔스우승은 없지만 첼시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감독은 무리뉴죠 꼭 목표치를 이루지 못했다고 실패했다고 욕먹어야 될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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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득점왕 또레스 2013.09.16@San Iker 저도 결과는 만족은 못해도 무리뉴한테 충분히 감사할만하다고 생각하네요. 솔직히 무리뉴 이후에 챔스에서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고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들도 초반에 탈탈 털리기는 했지만 슬슬 바르셀로나만 보면 경기를 일으킬라고 할떄쯤 무리뉴가 꾸레들을 잡아주기 시작했었죠
유럽무대에서 거의 호구였던 우리팀을 강팀으로 만들어준건 개인적으로 너무 고맙네요 -
외지링 2013.09.16멀리 안가더라도 반할이 우승 못하고 뮌헨에서 짤린후에도 선수발굴 리빌딩이랑 하인케스 뮌헨에 토대를 잘 해놨다고 재평가 받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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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라울 2013.09.16*공감합니다. 특히 레알은 원래 우승후보였다, 유럽최고급이었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정말 070809 시즌 그랬나요...? 주변에 그 시기에 해외축구 응원하던 분들한테 물어보면 답나와요.. 챔스에서 절대 지금처럼 무서운 팀 아녔어요.. 번번히 리옹 만나면 잡히고 이탈리아팀들한테 무너지고 심지어는 리버풀한테 개박살이 난 팀입니다. 그리고 무리뉴가 따라잡으려 했던 팀은 축구 역사상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메시의 바르샤입니다. 맨유나 뮌헨, 첼시팬들 모두 바르샤를 두려워하는만큼 레알마드리드를 두려워하지 않앗어요. 그래도 무리뉴 부임후 레알마드리드는 이제 바르샤만큼이나 타팀팬들이 만나기 꺼려하는 수준으로 올라온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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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라모수 2013.09.16@카이저라울 잘정리해주셧네요 !!^.^
감사합니닷 -
economic 2013.09.16헤게모니를 가져왔다기엔 엘클 전적도 우위를 점하지 못했고 1011 리그컵, 1112 리그만 잠시 가져왔을뿐 다음시즌 무관등 트로피가 턱없이 부족했죠. 또, 챔스 4강권 팀들에게 매번 부족한 모습을 보이며 탈락했고요. 가끔 글들 보면 엘클 이기라고 데려온 감독인지 트로피 들려고 데려온 감독인지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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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슈프림날두 2013.09.16*@economic 11/12시즌은 솔직히 레알이 가장 극강이였어요....챔스우승하고도
남을 전력이었지만 뮌헨전은 정말 운이 없었죠 1차전 코엔트랑
실수로 인한 후반막바지 실점 2차전 페페의 어이없는 패널티킥에 이은 승부차기 불운..작년시즌은 총체적 난국(선수들과의 불화등등)이라 망한시즌이지만 무리뉴가 레알감독해서 엄청 강해진건 사실아닌가요?? -
연하남어때요? 2013.09.16레알은 챔스우승안하면 다 실패다..라고 보시는 건 진짜 오만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표치가 높은 것과 실제 현실로 그것을 이뤄내는냐는 구분해놓고 봐야죠. 그런 점에서 암흑기와 극강 바르샤를 상대로 이 정도 업적세운건 무리뉴이기 때문에 가능한거 같아요. 무리뉴가 와서 팀이 성공했냐 마냐가 아니라 그가 만들어준 업적에도 고마워하는게 먼저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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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3.09.16@연하남어때요? 그 업적이 기대보다 미진하다는 평가 정도는 할 수 있겠죠. 막말로 인테르 같은 팀도 트레블로 이끈 감독에 그정도 지원을 해줬는데 결승에도 못가는건 감사할 일이 아니라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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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연하남어때요? 2013.09.16*@라울™ 우승못한거에 감사하라고 한게 아니라 최소한 해논건 고맙다고 숙이고 들어가자 이거죠. 들인만큼 뽑아주질 못했으니 박한 평가가 나오는건 상관없는데 무리뉴 말마따나 그가 이뤄놓은게 그렇게 작은게 아니잖아요. 아무리 레알팬이지만 독이 든 성배란 말은 진짜 딱인거 같네요. 이런 얘기 나오는거 보면. 목적이 크다고 작은거에 만족할 줄 모르는 이상 정말 우승을 바라는 팀의 자세인건가 하는 의구심마져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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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3.09.16@연하남어때요? 숙이고 들어간다는 표현은 좀 이해가 안되네요. 우승을 목표로 감독이 원하는 거의 최선의 지원을 다해줬습니다. 무링요가 기행을 일삼고 다닐 때도 보드진은 항상 물심양면으로 지지를 해줬고요. 16강 광탈을 깨준건 고맙게 여길만 하지만 3년 연속 4강에 머문 것은 결코 작게 평가할 일은 아니죠. 그리고 우승을 바라는 팀의 자세라면 오히려 4강에 만족해서는 안될것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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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연하남어때요? 2013.09.16@라울™ 고맙게 여길만 하지만이 아니라 고맙다. 여기서 끝내는게 맞다는 겁니다. 그 다음에 지원 대비 우승 못한거 책임을 져라가 옳은 수순이구요. 그리고 4강에 만족해라가 아니라 우승은 아쉽지만 4강까지 간것 역시 잘했다가 맞는 거죠. 우승을 바라는 팀이 우승 못했다고 징징대는건 상관없지만 챔스4강도 결코 쉬운게 아니잖아요. 왜 전폭적인 지지로 4강까지 갔다고는 받아들이지는 못하시는지요. 그래서 무리뉴와 이별하고 새로운 컬로로 팀을 바꾸는거 잖아요? 우승을 바라는 팀은 자존감과 겸손함이 적절히 양분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우린 이만한 역사가 있으니 레부심 무시 ㄴㄴ가 아니라 우리도 언제나 위기고 세상에 쉬운거 없다, 겸손하게 가자가 오히려 옳은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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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누구게 2013.09.16글쎄요...레알 역사상 유례없는 전폭적인 지원을 하면서까지 밀어줬는데 그 성적이면 폭망아닌가요?챔스4강이야 무리뉴가 아니라도 충분히 올라가는거라고 보고있고 리그도 한벅밖에 못먹었고요.무리뉴는 재앙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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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다르빗슈 2013.09.16@내가누구게 지금 우리팀 경기력이면 16강도 장담 못할정도 라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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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jets 2013.09.16@내가누구게 재앙은 무리뉴가 아니라 유럽전체를 뒤흔든 펩의 바르샤가 재앙 아니였나요?
거기에 버텨내고 파해법을 만든 감독이 재앙이라니... -
subdirectory_arrow_right 연하남어때요? 2013.09.16@내가누구게 팀 명성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던 시점에 전폭적인 지원을 해서 여기까지 온거라는 생각은 전혀 안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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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3.09.16@내가누구게 6년간 16강 탈락하던 팀에서 누가 와도 챔스 4강을 가요?;;; 카펠로 슈스터 라모스 페예그리니가 그 전력 가지고 16강 밖에 못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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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eckham 2013.09.16*보는 관점에 따라 다른 의견이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챔스의 경우에도 4강은 갔지만 우승 못한걸로 실패로 볼 수도 있지만 16강 광탈을 끊고 4강 가서 잃어버린 챔스 경쟁력을 키운걸로 어느정도 성공이라 볼 수도 있죠.
리그 우승도 1번 밖에.. 라고 실패로 단정지을 수도 있지만 리그의 상대가 라이벌인 마드리드 팬들도 강하다고 인정하는 꾸레였다는걸 감안하면 실패가 아닌셈이 되는거구요.
무리뉴가 감독으로 있으면서 잡음이 많았던건 사실이지만 그보다 더 공헌을 많이한 것 또한 사실입니다. 이미 떠난 사람인데 보기 안 좋은 얘기 하는것도 별로 필요없을거 같고.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지만 않았으면 하네요. 그런 분들이 몇몇 보이는듯. -
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2013.09.17@D.Beckham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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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백곰 2013.09.16그저 까기 위한 목적이라면 그 누구보다도 깔 구실이 많은 감독입니다. 항상 완벽을 추구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헛점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인간적으로 매력있는 감독이었습니다. 쇼맨쉽이 너무 과한 감독이었지만 한 팀에 대한 엄청난 열정을 엿볼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리워할겁니다. 이상 정말 무링요에 대한 건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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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2013.09.16뭐 그냥 무리뉴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좋은 게 더 많이 보이게 되고,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싫어하는 게 더 많이 보이게 되어있으니 평가가 갈릴 수밖에요.
게다가 저한텐 되게 매력적인 감독이었지만 애초부터 워낙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감독이고, 그러한 이유들이 마땅히들 있으니 양쪽 다 이해가 가네요.
다만 어느 쪽이든 오버하면 좀 그렇죠.
지나치게 감쌀 필요도 없고, 지나치게 깎아내릴 필요도 없고...
딱 해준 것에만 감사하고 실수한 것만 지적하면 되는 일.
쉴드를 치든 까든 정도는 지켜야죠. -
레알매니야 2013.09.16*성적 자체는 무리뉴오기전에 리그에서는 잘했지만 챔스에서는 폭망해서..ㅠㅠ 덕분에 4장가고 좀더 강팀이되서 그거자체는 좋다고 봅니다. 하지만 레알이라는 클럽자체 품위를 하락시켰고,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면에서 저는 최악이라고 봅니다. 특히 티토 눈찌르기는 정말.. 할말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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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ki 2013.09.16*좋고 싫고의 문제로 가는 게 아니라 언제나 우승을 노리는 레알같은 팀에서 우승이 아니라면 실패인 건 페예그리니로 충분히 입증된 거 아닌가요.. 설사 우승했다 하더라도
팀이 원하는 방식이 아니거나 충분치 못하다고 여겨지면 더 오래 있지 못함을 델보스케와 카펠로가 보여주었고요. 팀에서 철학도 바꿔서 성적지상주의로만 가도 내버려두고 사달라는 선수 다 사주고 단장까지 자르고 툭하면 성명서내고 안하던 언론과의 전쟁까지 했습니다. 더이상의 무슨 지원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4강이 고맙나요. 당시에는 박수 쳐 줄 수 있겠죠. 하지만 크게 봤을 때 실패라는 사실도 전혀 틀린 말이 아니죠. 결국에는 트로피만이 남을 뿐입니다. 우승만을 노린다는 팀이 4강이 왜 고맙고 겸손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겸손도 승자가 가질 수 있는 여유인데 팀이 심지어 무리뉴 때조차도 제대로 승자였던 적이 얼마나 있나요.
20년간 리그우승 못한 리버풀과의 비교는 논센스고 상대전적에서 밀리는 바르셀로나를 이겼다고 주장하는 것도 편견이고 더군다나 바르셀로나가 최강이었다는 핑계 정도는 라모스나 페예그리니, 나아가 룩셈부르고 감독도 가질 수 있겠네요. 역설적으로 충분히 압도하지 못했으니까 바르셀로나가 최강이었던 것 아닐까요. 그렇다면 이 또한 무리뉴의 과 중 하나겠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연하남어때요? 2013.09.16@Inaki 그냥 이건 철저히 관점 차이인거 같아요. 무리뉴를 옹호하냐 마냐를 떠나서 무리뉴가 가져온 업적으로도 만족할 사람은 만족하고, 우승 아니면 별 의미없음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계속 불만족이면 되는거죠. 이미 떠난 사람갖고 계속 이런 논란이 나오는건 결코 교차할 수 없는 철옹성같은 생각의 불협화음에서 나오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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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ID .SSS 2013.09.16@연하남어때요? 맞아요. 관점 차이라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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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efano 2013.09.16그냥 전 장기체제로 갔으면 좋겠네요. 맨유의 퍼거슨처럼.
하지만 눈앞에 목표인 챔스 10승이 선결과제인 것 같구요. -
백의의레알 2013.09.16*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라고 저는 평가하고 싶습니다. 분명 델 보스케 이후로 최고의 감독도 맞고, 역대 최강 바르샤를 상대로 선전하고, 결국엔 끌어내리고 부임 첫 시즌에 10여년 만에 코파 델 레이 우승 이루고 다음 시즌에는 리가 우승, 그리고 세 시즌동안 챔스 4강 이건 분명한 펙트입니다. 분명 델 보스케 하야 이후 마드리드는 조금씩 하향세에 있었고 챔스에서 경쟁력을 잃어버렸던 것도 사실이죠. 그러나 무리뉴 부임 이후 챔피언스리그 4강에 안착했고 매 시즌마다 진정한 우승후보로 거론되어 왔죠. 레알이라는 브랜드 가치도 이에 동반 상승했구요. 이걸 부정할 수 있단 말입니까? 하지만 분명 목표는 \"10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이었고 그걸 달성하지 못한 건 실패가 맞습니다. 이것도 부정할 수 없는 펙트구요. 경기장 내외에서 시끄러웠던 점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펙트로만 평가해보자면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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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 2013.09.16성공:실패 = 6.5:3.5
이 정도인거 같음 ㅇㅇ -
슈카님 2013.09.16*첼시+무리뉴 조합은 성공입니다. 왜냐 그 이전까지 전혀강호의 축에 못 들던 첼시를 이끌고 리그 우승을 먹었고, 언제든 리그 우승을 노릴 수 있는, 모든 대회에 도전할만한 팀을 만들었으니까요.
인테르+무리뉴 역시 성공입니다. 만치니의 영향으로 챔스에서 죽쑤던 인테르를 이끌고 챔스를 제패했으니까요.
트레블을 달성하며 인테르에 본인의 족적을 남김은 물론, 강호로서 인테르를 빛내는 데 성공했으니까요.
그렇다면 레알+무리뉴는 어땠는지를 평가하려면, 레알이 어떤 팀이었고 어떤 목표를 가졌는지를 봐야죠.
첼시처럼 리그 우승하면 축제하는 분위기의 팀은 아니었고 인테르보다 우리 팀의 지향점이 낮은 것도 결코 아니죠. 인테르를 4강 단골로 만들었다면 성공이라고 할만 합니다. 근데 레알이잖아요.
다 떠나서 무리뉴 레알에 왜 왔나요?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죠. 바로 역사상 최초로 라 데시마를 이룬 팀의 감독에 자신의 이름을 새기고 싶어서에요.
무리뉴가 꾸레나 잡고 레알 4강 보내려고 레알 온 것 아닙니다. 그러려고 부르지도 않았고요.
4강 3회의 공을 깎아내리고 무리뉴를 깎아내리고 싶어서 하는 말이 아니라, 무리뉴도, 레알도 결국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했다는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3.09.16@슈카님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했다는 건 동의하지만, 그걸 무조건 실패라고 표현하는거에 어폐가 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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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윤아마드리드 2013.09.16@슈카님 6년 연속 16강에서 머물던 팀이 바로 라 데시마를 들겠다고 생각한것도 잘못됬다고 봐요 일단 그 징크스를 깰 생각을 먼저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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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왼발 2013.09.17*늘중학교 시절일등만했었는데 고등학교때 는모의고사 전교16등하던나를 전교일등만들려고 강남1타 강사를 과외선생으로 불렀다 일등못했는데 나약올리던 작년모의고사,중간기말 1등놈은 나한테 중간기말 한번씩 일등내주더니만 멘붕하고 나하고같이 모의고사4등됬다 근데 과외선생님이 일등못만들어서 합의하고 그만두셨다 나는이제 학교에서 다섯손가락안에든다 전일등놈 놀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