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즌 이스코의 보직에 따라 우승의 향방이 가려질듯..
솔직히 저는 이스코가 부여 받은 롤이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일수도 있겠지만..
세계최고의 스피드를 가진 선수 2명을 영입해놓고 지공전술이라.. 헛웃음이 납니다.
볼을 잡으면 전진을 해야 하는데 백패스,,볼돌리기가 바쁘네요.. 일부러 속도를 죽이는건지.. 조율을 하는건지.. 참 답답합니다.
아직도 전술을 시험중이라면 이스코 대신에 모드리치를 위로 올리고
모드리치
케디라 이야라멘디
이렇게 경기를 해봤으면 하네요..
성장 가능성과, 실력은 인정하나.. 아직은 덜 영글은 느낌입니다.
옆동네만 봐도 이니에스타가 메시의 조력자지 메시가 이니에스타의 조력자는 아니잖아요?
그런데 우리팀은 이스코가 라스트를 장식하니(람파드가 생각나네요.)
그 앞에 있는 벤제마는 왜 세워두는건지..
여러가지로 의문이 많이 듭니다.
첫술에 배부를수 없다지만, 많은 아쉬움을 남긴 경기였고..
이스코의 롤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이번시즌 힘들다고 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일수도 있겠지만..
세계최고의 스피드를 가진 선수 2명을 영입해놓고 지공전술이라.. 헛웃음이 납니다.
볼을 잡으면 전진을 해야 하는데 백패스,,볼돌리기가 바쁘네요.. 일부러 속도를 죽이는건지.. 조율을 하는건지.. 참 답답합니다.
아직도 전술을 시험중이라면 이스코 대신에 모드리치를 위로 올리고
모드리치
케디라 이야라멘디
이렇게 경기를 해봤으면 하네요..
성장 가능성과, 실력은 인정하나.. 아직은 덜 영글은 느낌입니다.
옆동네만 봐도 이니에스타가 메시의 조력자지 메시가 이니에스타의 조력자는 아니잖아요?
그런데 우리팀은 이스코가 라스트를 장식하니(람파드가 생각나네요.)
그 앞에 있는 벤제마는 왜 세워두는건지..
여러가지로 의문이 많이 듭니다.
첫술에 배부를수 없다지만, 많은 아쉬움을 남긴 경기였고..
이스코의 롤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이번시즌 힘들다고 봅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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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7 2013.09.15이스코 역할은 외질역할처럼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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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한예슬 2013.09.15@REAL7 그런가요?? 저는 이스코 선수에 대해 그렇게 많이 알지 못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왠지 외질보다는 밀란의 카카처럼 되지 않을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꽐디옹 2013.09.15*@REAL7 이스코에게 외질을 기대한다면, 왜 굳이 외질을 내쳤을까요
이스코는 안감독의 지시에 따라 자신의 최대 역량을 발휘하면 되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타 2013.09.15@REAL7 전혀요;; 그런 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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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우유바란찡 2013.09.15전 이야라멘디 케디라
모드리치
이 라인으로 운용해봤으면 합니다 케디라가 박스 투 박스로 활동량이 좋은 편이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한예슬 2013.09.15@초코우유바란찡 모드리치가 앞쪽에 서고 뒤쪽에 이야라멘디 케디라 서는건 어떨가요?? 토튼햄 시절에서는 지금 보다 앞쪽에서의 플레이도 괜찮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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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deekay 2013.09.15@초코우유바란찡 모드리치는 딥라잉에서 제 기량을 다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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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나무 2013.09.15이스코가 레알마드리드 주전이라 ......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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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2013.09.15전 이스코의 롤을 떠나 이스코를 꼭 주전으로 쓸 필요도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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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한예슬 2013.09.15@economic 음.. 저도 비슷한 생각이긴 한데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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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illas 2013.09.15베일 날두를 데리고 있는한 역습전술로 돌아갈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두명을 100%살리기 위해선 역습말고는 답이없죠 -
Benzema 2013.09.15이스코가 말라가에서 중앙 미들로 뛴 적이 있나요. 공미 성향이면 외질은 이타적이고 호날두와 잘 맞기라도 하지 얘는 골 욕심도 많고 현 체제에 외질보다 더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지금 팀에 해결사가 필요한 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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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2013.09.15*이스코 성향을 고려했을 때 사실 가장 잘 뛸 수 있는 보직은 처진 공격수 같네요.
보면 볼수록 미드필더보다는 포워드적 성향에 더 가까워보여요.
실제로 이스코가 가장 위협적인 건 페널티박스 근처 부분이기 때문에... 이스코를 살리려면 쉐도우 스트라이커로 쓰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되네요.
다만 그렇다면 현재의 판을 완전히 갈아엎어야 한다는 점인데... 안첼로티가 그러지도 않을 거 같고.
그렇다고 현재의 시스템을 유지하자니 현재의 시스템이 레알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고요... 아이고 참. -
패왕색날두 2013.09.15이스코랑 호날두는 안맞는듯 해요.. 그냥...
외질은 라스트 패스가 역대최고라
호날두 베일에게 최고의 파트너가 될수있었는데; -
카시야신 2013.09.15이스코 활용은 안첼로티 감독에게 꽤 오랜시간 고민거리가 될 수 있을걸로 보입니다. 호날두 베일이라는 최고의 날개를 가진 상황이라 조합하는 문제가 생각보다 만만찮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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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2013.09.16@카시야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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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stian 2013.09.15베일과 호날두의 조합이 문제가 아니라 호날두와 이스코 둘이 문제 같습니다
오늘 경기는 그나마 호날두가 자기 자리에서는 뛸수 있었는데 공이 제대로 투입이 안된 거 같은데 대신 벤제마가 움직일 공간이 없고...
호날두를 빼고 이스코를 넣던지 이스코를 빼고 호날두를 넣던지 아니면 동선에 제약을 두던지 해야지 둘은 맞지도 않고 둘이 같이 넣으면 둘뿐아니라 벤제마도 힘들어 보여요.
앞전경기들은 호날두가 오른쪽이나 탑에서 더 플레이 했기 때문에 벤제마가 왼쪽으로 빠지고 이스코가 침투해서 결정지었다면 오늘은 호날두 이스코 다 왼쪽에 있으니 벤제마가 중앙에서 어정쩡하게 있다 이도저도 안된거 같아요.
누가 못했다 탓하는게 아니라 그냥 셋이 서로 족쇄차고 뛰는 것처럼 보여 보기 괴롭달까요. -
쭈닝요 2013.09.15전 경기보면서 올시즌 가장 기대되는게 이스코던데
이스코-베일 순으로 기대되네요 -
라그 2013.09.15사이드하프로서 이스코가 외질보다 훨씬 우월한데 문제는 공격 공간이 날두랑 겹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