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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이번시즌 이스코의 보직에 따라 우승의 향방이 가려질듯..

한예슬 2013.09.15 16:55 조회 2,430 추천 1
솔직히 저는 이스코가 부여 받은 롤이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일수도 있겠지만..

세계최고의 스피드를 가진 선수 2명을 영입해놓고 지공전술이라.. 헛웃음이 납니다.

볼을 잡으면 전진을 해야 하는데 백패스,,볼돌리기가 바쁘네요.. 일부러 속도를 죽이는건지.. 조율을 하는건지.. 참 답답합니다.

아직도 전술을 시험중이라면 이스코 대신에 모드리치를 위로 올리고

      모드리치

케디라 이야라멘디

이렇게 경기를 해봤으면 하네요..

성장 가능성과, 실력은 인정하나.. 아직은 덜 영글은 느낌입니다.

옆동네만 봐도 이니에스타가 메시의 조력자지 메시가 이니에스타의 조력자는 아니잖아요?

그런데 우리팀은 이스코가 라스트를 장식하니(람파드가 생각나네요.)
그 앞에 있는 벤제마는 왜 세워두는건지..

여러가지로 의문이 많이 듭니다.

첫술에 배부를수 없다지만, 많은 아쉬움을 남긴 경기였고..
이스코의 롤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이번시즌 힘들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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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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