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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페레스를 맹비난한 외질 父

토티 2013.09.12 22:20 조회 4,128

메수트 외질의 친아버지 무스타파 외질이 'Bild' 와의 인터뷰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에 대해 "그는 존경받는 사람이 아니다." 라며 아스날 이적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 한다고 강도높여 비난했다.

"사람이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저절로 존경받는 인물이 되는 것은 아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존경스런 인물이 아니다."

"그는 메수트를 희생양으로 삼았고, 나를 돈만 쫓는 탐욕스런 부모처럼 비췄다. 그는 선수를 이적 카드로 이용하는 형편없는 사업을 했고, 우린 우리 스스로를 방어할 것이다."

또한 무스타파 외질은 최근 스페인 언론을 통해 주장된 아들의 사생활 관련 루머와 관련해 다시 한번 비난의 강도를 높였다.

"그들이 주장하는대로 메수트가 그런 생활을 하고 살았다면, 난 어떻게 그가 매주 선발 라인업에 들었는가 되묻고싶다. 현재 그들은 메수트를 팔았다는 사실에 분개해 그의 이미지를 박살내고 싶어하는 것이다."

출처 - AS / Bild / football-esp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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