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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올 여름, 마리오 고메스에게 오퍼했던 마드리드.

토티 2013.09.05 17:50 조회 3,028

레알 마드리드가 올 여름, 새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의 추천으로 바이에른의 공격수 마리오 고메스 영입을 시도했다는 사실이 당사자에 의해 주장됐다.

고메스는 오늘 보도 된 'Kicker' 와의 인터뷰에서 안첼로티가 자신에게 관심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벤치를 지킬 시간이 많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으로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우리 가족은 전부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기 때문에 그 관심은 대단히 영광이었다. 내게 그런 관심을 보인건 감사했지만, 난 내 대리인에게 피렌체로 가는게 나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가 말한다.

"난 항상 많은 경기를 뛰며 많은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는 포부를 갖고 산다. 일요일에도, 수요일에도, 그 다음 일요일에도 뛰고 싶다." 

그렇게 마드리드의 관심은 무산됐고, 만약 고메스가 왔다면 벤제마와 포지션 경합을 했을 것이다.

올해로 28살이 된 고메스는 올 여름, 20m 유로의 이적료를 발생시키며 바이에른 뮌헨에서 피오렌티나로 이적했고, 바이에른에서 뛰던 지난 4년 간 172경기 112골을 기록했다.

출처 - AS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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