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적 완성도...?
사람들은 흔히 이도류를 하나보다 나은 둘이라고 하죠
일도류와 이도류의 차이
집중력 적인 측면에서 한자루의 검이 나을수도 있겠지만
두자루가 있으면 그만큼 공격 방법에서다양해질 수 있으니까요
예를 들면 검을 하나 던지고 상대를 교란시켜 다른 검으로 공격을 하는 등을
전략을사용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니면 던지는 것 만으로도 데미지를 입힐 수 있겠죠.
반대로는 하나로 막고 하나로 지르면 상대방은 막을 길이 없겠죠
제가 일도류와 이도류를 예를 든건 굳이 외질 호날두 이스코 베일 디마리아를 굳이 하나의
포지션에 묶어 놓고 최강의 형태로 가기보단 두개 이상의 유동적인 전술 플랜 A, B안으로
나눠서 로테이션 시스템을 이용해 선수단을 운영 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에
미력한 필력으로 나마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단순히 전술적인 움짐임 문제
때문에 10년을 바라볼 외질을 팔아 버렸으니 안첼로티와 페레즈는 어찌됐든 성적에
더욱 큰 대가를 치를것 입니다. 잘해도 챔스 우승하지 않는 이상 무링요 만큼 비난 받을 테고
외질 이라는 S급 선수를 판대에 대해 많은 여론이 집중 될 것입니다. 과연 안첼로티가 역습에
특화된 선수들을 가지고 얼마만큼의 지공을 보여줄지 매우 기대가 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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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당이 2013.09.04팬들 입장에서는 저렇게 다양한 옵션을 지니고 있는게 당연히 든든할텐데, 선수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좋은건 아니죠.
경기마다 바뀌는 전술에 대한 적응 문제도 있을 것이고, 무엇보다도 출전시간을 제대로 확보해 줄 수가 없기때문에 언해피 뜨는건 시간문제일겁니다.
외질도 결국 그러한 문제를 고민하다가 이적을 결심 하게 된 것이겠지요...ㅠ
옵션이냐... 레귤러냐... -
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2013.09.05@호당이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