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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저는 레알팬이라서 기쁠때가

토기 2013.09.04 00:38 조회 2,631 추천 5
결국 최고의 선수들은 레알로 온다는거..


가까이는 epl정복하고온 베일 스패니쉬 최고유망주 이스코

맨유라는 정상클럽에서도 레알이 꿈이었다며 온 호날두

치열한 경쟁에도 망설이지않고 레알을 택한 벤제마

EPL모든 빅팀이 노렸으나 레알의 제안만을 기다리고 온 모드리치

월드컵이후 최고의 유망주로써 쏜살같이 레알로 온 외질

주전경쟁 보장 안된다 했음에도 레알로 와서 행복하게 지내다 간 오웬

맨유에서 온 베컴, 반니



절대 이적안한다 했으나 예외라 했던 레알로 온 그래도 발롱수상자였던 카카

지상 최고의 라이벌 바르샤에서 레알로 건너온 피구

말이 필요없는 지단과 호나우두

자부심을 안느낄수가 없습니다  최고는 최고로라는 말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축구선수라면 꿈을 안꿔볼 수 없는 클럽.

최고라면 꼭 이력에 새겨넣어야 할 클럽. 챔스 최다우승에 빛나는 클럽.



매번 이적시장마다 자부심을 느낍니다.
레알이 오라면 와야죠 누가 안오겠습니까.
아자르, 귄도간, 수아레즈  
조만간 레알의 부름에 응할 선수들이 아닐까 기대해봅니다
ㅋㅋㅋ
외질을 이적시킨게 밉긴한데 그래도 기대되고 그래도 응원하게 되는게
참 마성의 레알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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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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