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은 아무리 생각해도 찝찝합니다
결국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페레즈가 3미들과 측면 같은 포지션 관련 과제를 외질이 극복하기에 어렵다고 느낀건데
그래도 한시즌이라도 기회를 주지 그랬을까요ㅜㅜㅜ
카카한테는 그렇게 많은 기회가 주어졌는데...
물론 우리가 라데시마를 노려야하며 이전과는 다르게 움직여야하는게 사실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찝찝하네요..
킬패스 뿌려주는 것만 봐도 재능이 엄청난 선수고 이때까지 공헌한게 워낙 많아서 그런지
아무래도 느낌이 안 좋습니다.
최소한 한시즌이라도 기회를 주지 그랬을까요 정말ㅜㅜ
페레즈, 이 잔인한 사람아!!! ㅋㅋㅋㅋ
페레즈가 3미들과 측면 같은 포지션 관련 과제를 외질이 극복하기에 어렵다고 느낀건데
그래도 한시즌이라도 기회를 주지 그랬을까요ㅜㅜㅜ
카카한테는 그렇게 많은 기회가 주어졌는데...
물론 우리가 라데시마를 노려야하며 이전과는 다르게 움직여야하는게 사실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찝찝하네요..
킬패스 뿌려주는 것만 봐도 재능이 엄청난 선수고 이때까지 공헌한게 워낙 많아서 그런지
아무래도 느낌이 안 좋습니다.
최소한 한시즌이라도 기회를 주지 그랬을까요 정말ㅜㅜ
페레즈, 이 잔인한 사람아!!! ㅋㅋㅋㅋ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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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2013.09.03카카 보내고 그대로 끝냈어야 했는데....
외질은 진짜 두고두고 아쉬울듯... -
그라네로 2013.09.03외질 나간거는 충격적이긴해도 본인 입장에서는 내년 월드컵도 있으니 로테로 돌바에야 확실히 주전보장이 되는 쪽으로 쏠렸던게 아무래도 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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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멸치송 2013.09.03@그라네로 그건 그렇죠. 다만 좀 설득을 해주던지요 ㅋㅋㅋㅋ 딱 한시즌이라도 붙잡아두지 ㅋㅋㅋㅋ 아놔 아무리 생각해도 찝찝하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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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그라네로 2013.09.03@멸치송 외질 정도 클래스 되는 선수가 굳이 로테멤버로 전락하는것도 본인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든 입장이었을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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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멸치송 2013.09.03@그라네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회장님 좀 다시 살려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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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황제 2013.09.03네 정말 찝찝하다못해 엄청난 분노마저 느껴졌고 결국에는 허탈감으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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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로이스 2013.09.03외질 정도의 선수에게 바이백 걸고 보내는건
선수나 아스날에 대한 예의가 아니였을까요??
차라리 바이백 3년 정도 걸어놓고 이적시켰으면
이렇게 허탈하고 슬픈일은 없었을텐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밤의황제 2013.09.03@진격의 로이스 그래서 저도 바이백이 있을거라고 자기최면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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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현미쌀 2013.09.03@진격의 로이스 바이백..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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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쌀 2013.09.03아무래도 곧 월드컵이 있는게 큰 영향을 끼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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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패틴슨 2013.09.03페레즈 : 무리뉴 마드리드에서 탈피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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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9.03@로버트 패틴슨 물론 반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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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멸치송 2013.09.03@로버트 패틴슨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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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3.09.03일단 인터뷰만 보자면 외질이 감독에게 신뢰받지 못한다고 느꼈다고 언급했으니.. 1차적으로는 안감독 눈밖에 난걸 탓해야되는데.. 안감독도 쉽게 버린카드라는게 좀 의아하긴 합니다. 훈련에서 보고 내린 결론일텐데 뭐... 그렇게 생각해서 중요한 롤을 맡기지 않겠다는데 어쩔 수 없지요.. 그리고 외질에게 로테멤버를 설득한다는건 지나치게 낙관적인 입장이고 결국은 공미를 살리는 전술을 들고 나오지 않는 이상 서로에게 불편한 사이가 될 가능성이 더 많았다고 봅니다. 1차적으로는 외질을 이용하지 않고 중원을 3미들로 돌리는 방안을 결정한 감독의 영향력이 제일 크다고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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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로와엔조 2013.09.03외질을 팔다니 저도 생각할수록 한숨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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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9.05저도 안타깝긴 하지만 이미 떠난 선수니 응원하고 안첼로티 응원해야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