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을 보낸 이유를 뭐라고 보세요?
외질을 떠난 이유가 여러가지 있을텐데
레매 회원님들은 떠난 이유를 어떻게 보시나요??
전 개인적으로 베일 영입으로 인한 재정적인 문제,
베일 영입으로 인한 스쿼드 포화(같은 포지션에서 뛸수 있는 선수가 너무 많다)
외질 본인의 4321, 433에서 3미들, 측면으로서 기량이 중앙공미에 비해 부족하다는 점,
이스코의 영입으로 인한 경쟁자 출현 등으로 생각하는데
레매 회원분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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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punta 2013.09.03음....여태까지 글만 복습해보시면 이에 대한 여러 의견만
엄청나게 많습니다 -
진격의 로이스 2013.09.03모든게 복합적으로 작용한거 같습니다
스쿼드 포화에 측면 중미로 외질이 적응을 못하고 있고
베일 호구딜로 재정적인 부담이 있는 상태에서
아스날이 50m을 지르니 얼씨구나하고 판거 같습니다 -
파타 2013.09.03말씀하신 이유 모두 해당되죠. 그리고 모두다 하나같이 외질 중심의 전술이 아니다라고 말하는거고.. 저거를 뒤집어 보면 그냥 외질없어도 굴러가는 팀을 만들어 버렸다고 보시면 될듯 해요. 핵심 선수가 아닌거죠 안첼로티에겐... 외질에 대한 매력을 별로 못 느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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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멸치송 2013.09.03@파타 안감독님도 외질한테 1시즌이라도 기회를 좀 주시지... 워낙 재능이 많은 선수라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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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en 2013.09.03외질 이적후 인터뷰를 보면 감독이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 자기를 믿어주는 벵거의 아스날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감독의 선택=전술적인 문제겠죠 결국 -
안감독님 2013.09.03현 감독스탭이랑 안맞았다 라고 봐야;; 그치만 떠난팀은 너무아쉽네요 우승과 동떨어진팀으로 가버리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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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신 2013.09.03딱 한가지 이유라기 보단 글 내용에 언급된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나온 결과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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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ale No.11 2013.09.03먼저 전술적인 이유가 크겠죠...본인이 최적화된 자리가 아닌곳에서 좋은 모습을 못 보여주고 불만스러운 모습도 표출도 했었고...
그러자 베일이 오면서 외질에게 나쁘지 않은 금액에 오퍼가 왔고
외질 본인도 내년에 월드컵이고 자신이 원하는 주급을 주는 팀이 왔기에 떠난거라 생각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멸치송 2013.09.03@G.Bale No.11 외질이 저번에 마드리드에서 은퇴하고 싶다고 했었죠. 뭔가 격세지감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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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Bale No.11 2013.09.03@멸치송 어느 팀이든 한 팀에 남아서 은퇴하기란 요즘 시대에서는 거의 불가능이죠 ㅋㅋ 특히나 감독이 자주 바뀌는 레알에서는요 ㅋㅋ
외질이도 아직 어린 나이이고 더 많이 주목 받으며 뛰길 원하겠죠 ㅋ
혹시 아나요 ㅋ 다시 마드리드로 돌아오게 될지도 ㅋ 사람일은 모르는거니 ㅋ -
민민 2013.09.03전술과 로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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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13.09.03외질 포지션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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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닝요 2013.09.03기량적 한계 : 어시스터로서 천재지만, 플레이메이커로 최고는 아니었음.
전술적 한계 : 현 전술에서 뛸 자리 자체가 없어졌음
재정적 한계 : 클럽이 베일에 무리한 투자를 했고, 누군가 한명은 반드시 팔아야 했음.
재정적 한계2 : 올시즌 이적하면 최소 50M을 받을 수 있으나, 플랜 B등을 실험하다가 한시즌 간 후보로 돌리면 시장가가 급락함. 팔거면 지금 파는게 최선.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이처럼 갑작스럽게 판데는 재정적인 이유가 가장 컸다고 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No.7 2013.09.03@쭈닝요 동감합니다! 베일에 무리한투자로 재정적한계보다는 외질을 팔기엔 이번이 최고의 타이밍이였죠 올시즌 자리못잡아서 휘청거리면 내년에 시장가하락할테고 내년 월드컵 이후에 팔아도되지만 지금 독국에서 치고올라오는 애들이 감각떨어진 외질이보다 더 큰 활약이라도하면 월드컵특수도 쫑나는 상황에 봉착하기에 이번시즌이 최적의 판매타이밍 이였죠.. 이래저래 안타깝지만 외질이나 레알에게나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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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연하남어때요? 2013.09.04@쭈닝요 저 역시 동감! 마음 같아선 끝까지 같이 가고 싶지만 베일이 온 이상 이번이 최적의 타이밍이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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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2013.09.03안첼로티가 4-2-3-1을 쓸 줄 모르는 탓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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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멸치송 2013.09.03@낙화 페레즈 결정이 꼭 나쁘다고 보긴 힘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뒷맛이 더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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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9.03@낙화 확실히 트렌드를 제대로 못 따라가는 감독이죠.
뭐 어떻게 하든 트로피만 든다면 박수 쳐줄 거지만 꿀벌이나 뮌헨 만나면 많이 힘들 것으로 예상.(물론 현재 안첼로티의 모습 기준. 시행착오 끝에 각성해서 더 잘할 수야 있겠죠.) -
로버트 패틴슨 2013.09.03현 전술에서 외질 자리가 X
+ 베일한테 오버페이하면서 무리수를 던졌으므로 재정적으로 충당이 필요했던 시점. 그러나 코엔트랑과 디마리아는 잔류로 가닥이 잡혔고, 현 전술 상에서는 위에서 언급한 이유대로 코엔트랑 디마리아보다 유용하지 못함.
현 전술(PSG 때랑 비슷비슷)로 일관할 경우엔 그를 위해 외질까지 내보낸 짓이 안 좋은 의미로 신의 한 수가 될지도 모를 것으로 보이며, 이야라가 돌아오면 빨리 4-3-3으로 제대로 된 변화를 꾀하길 바라고, 무엇보다도 굉장히 어중간하고 답답한 공격작업부터 가장 먼저 손 좀 댔으면 하네요. 일단 에이스부터 적응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실정...
새로운 전술에 적응해야 할 시간이 필요하다곤 하지만, 현 시스템 자체가 시대와 대세에 한 걸음 뒤쳐져있을 정도로 상당히 회의적이며, 역습을 중시하는 팀도 아닌데 지공마저도 11-12 마드리드보다 별로.
안첼로티가 원래 완성이 느린 감독이긴 하지만 현재까지 안첼로티는 선수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요. 자원들은 정말 좋은데 말이죠.
안첼로티가 전술적으로 찬사 받았던 것도 따지고보면 밀란 시절 이후론 전혀 없었을 정도로 능력이 좀 아쉽고, 이거야 뭐 안첼로티가 부임하면서 어느 정도 예견된 사태이긴 했지만요. 무리뉴랑 비견하자면 많이 대비되는 부분이긴 하고요.(물론 경기 외적으론 안첼로티가 낫지요.)
이래서 많은 분들이 오매불망 하인케스를 바랬는데...
만치니도 그렇고 뭔가 세리에, 이탈리안 감독들의 한계가 확실히 어느 정도는 있는 것 같습니다. 뭔가 트렌드를 좇기 보다는 그들 만의 것들에 갇혀있는 느낌이랄까. 콘테도 그렇고요.
뭐 제 우려와 걱정들이 다 비웃음거리가 되길 바란다만... 아직까지의 모습들은 안심이 되긴 힘드네요.
뭐 안첼로티가 아무리 삽질하고 못해도 저번 시즌보단 낫지 않을까 싶지만은요.(리그 한정) -
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3.09.03@로버트 패틴슨 안첼로티는 전술적으로 거의 넘버 원인 감독이죠...
트렌드에 못따라간다는 말은 첨들어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9.03*@쭈닝요 저번 시즌까지의 뮌헨이나 11-12 마드리드, 현재까지의 꿀벌과 전술적으로 비교해보면 트렌드에서 꽤나 뒤쳐진 감독이죠.
PSG에서도 지금이랑 비슷하게 놀았고요, 결과적으로 기대 이하의 모습을 자주 보여줬죠. 왜냐, 본인이 전술적으로 삽질해서.
<a onfocus=\'this.blur()\' href=http://www.fomos.kr/gnuboard4/bbs/board.php?bo_table=talk_sports&wr_id=80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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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안첼로티에 관해 엄청 공감가는 글 하나 링크. -
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3.09.03*@로버트 패틴슨 좀 동감이 안가는데요,.., 하나하나 제생각을 말씀드리면
베니테즈가 인테르에서 실패했다고 전술적으로 뒤쳐진 감독은 아니죠. 감독이 앞서가고 선수들의 이해가 미처 못따라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갠적으로 첼시가 이런 경우였다고 봅니다.
PSG는 리그앙 우승팀이고 안첼로티는 성공을 거둔 감독입니다. PSG가 안첼로티 죽어도 지킨다고 했을 정도로요. 급조한 팀을 정상궤도에 올리는게 쉬운 성공이 아닙니다. 첼시, 맨시티 모두 2~3년 간 강호가 되기 위한 적응기를 거쳤구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안봐서 모르곘는데 과연 PSG 경기를 트렌드 파악할 정도로 많이 보신 분이 몇명이나 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최근의 마드리드야 말로 현대 축구 전술과 좀 반대로 가는 인상이 있었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No.7 2013.09.03@로버트 패틴슨 어느 전술이든 뒤쳐지는 전술이 있다고 생각안합니다. 솔직히 4-2-3-1을 쓰기에 2선자원의 활발한 압박이 필요한데 호날두라는 최고의 무기가 있어서 날두에게 수비적인 압박을 강요하긴 힘들죠 그렇다고 강력한 피지컬과 수비력이 바탕이 되는 2미들도 아니고요. 또한 역습위주의 축구로는 10백을쓰는 팀과의 경기는 답답하죠 현상황에서 지공위주의 공격으로 변해야 수비위주로 나오는 라인 내리는 팀과의 경기에서도 승산있다고봅니다 그리고 안첼로티가 밀란에있을때에 카카를 필두로 멋진 역습장면도 많이 보여줬던거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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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9.04@No.7 날두는 그냥 상대 풀백만 어느 정도 제어해주는 걸로 그쳐도 됩니다.
알베스도 잘 틀어막았던 녀석인데요 뭐.
풀백이 모두 전진되지 않고 중원에서 모드리치-케디라 같은 포백보호 전담해줄 선수가 전무한 조합만 아니면 충분히 4-2-3-1 돌릴 수 있고요, 4-2-3-1은 지공이 안 되는 전술이 아니에요. 이미 뮌헨이 보여주지 않았던가요? 걔들은 지공 잘만 했어요.
그리고 11-12 마드리드도 대부분 가패 경기를 하고 다녔는데요. 그 당시 마드리드는 역습 잘하는 팀 맞았지만 지공도 잘하던 팀이었어요. 알론소가 가패 상황에서 얼마나 무서운 미드필더인데요.
빠른 속도로 사이드 전환시키며 때려버리니 말이죠.
그때야 카카의 개인능력이 워낙 ㅎㄷㄷ했기도 했고, 카운터 어택에서 위력적인 날두는 전술적으로 어울리지 않고 있고 외질은 나갔네요.
그리고 그 당시의 카카는 마드리드에 없고요.
이스코? 역습 장면에서는 외질에도, 당시 카카에도 못 미치죠. -
익명 2013.09.03그냥 그 여러가지가 딱 맞아떨어진 결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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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3.09.05현 전술 상에 자리가 없으니 그런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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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9.03베니테즈는 부상으로 스쿼드 붕괴되었을 때 자기 고집 안 꺾어서무너진 케이스고 저는 베니테즈가 전술적으로 뒤쳐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감독은 4-2-3-1 잘 쓸 줄 알아요.
글쎄요, PSG는 우승은 당연한 팀이었죠.
신계 수준의 스쿼드를 보유하고도 심심하면 삐끗했고요, 결국 뎁쓰의 차이로 마지막에 승점 벌렸지 자원들 레벨 치고 감독이 되게 운용 못했죠.
본인이 안 봤다고 저에게 많이 봤을지 의심을 품는 것도 좀 그러네요.
리그앙엔 관심 없어도 챔스에서 경쟁력 있는 PSG는 안첼로티 부임 이후로 꽤나 자주 봤고요.
4-3-1-2, 4-3-2-1 등등 삽질하며 모조리 실패하다가 4-2-2-2로 겨우 균형 맞췄죠. 파스토레-즐라탄 동선 문제 해결로 공존도 겨우 시켰고요.
이게 시즌 중반 쯤이니 엄청 느리죠.
11-12 마드리드가 어느 면에서 현대 축구 전술과 반대였는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3.09.03@로버트 패틴슨 중원 장악 능력이 확연히 떨어지고 역습에 의존하는 전술이 그러하다고 느꼈네요.
스페인-바르셀로나 독일-뮌헨 모두 강력한 중원장악력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는 팀입니다. 순간적인 압박에 강하고요. 최근의 마드리드는 갈수록 역습에만 의존하는데 이는 0304 때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지금에서는 이런 전술로 우승한 팀이 없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쭈닝요 2013.09.03*@로버트 패틴슨 그렇게 따지면 스쿼드가 우월한 맨시티나 첼시는 첫시즌 적어도 다음 시즌 바로 우승했어야죠.. 하지만 못했고,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죠. 급조한 팀을 추스리는게 생각보다 힘든 일이라는 반증입니다.
PSG가 리그 내에서는 상대 우위에 있는 스쿼드라곤 하나 챔스에서는 별루 우월한 스쿼드는 못됩니다. 그만한 팀들이 즐비하니까요.
감독이 운용을 잘했다 못했다는 결과로 판단받는건데 안첼로티가 결과를 못냈나요? 좋은 결과를 놓고 안좋은 해석을 내리는건 개인적인 시각으로 가능하지만. 그게 공감까지 연결되지는 않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9.04@쭈닝요 중원 장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바르샤 뮌헨 상대로 중원 장악할 수 있는 클럽이 얼마나 됩니까? 바르샤는 전무했고 뮌헨 상대론 바르샤말고 더 있나요?
애초에 알론소가 탈압박에 취약할 뿐더러 알론소와 로테 돌리려던 사힌은 부상으로 폭망하면서 알론소가 혹사를 당해 하반기엔 폼이 떨어지기 시작했는데도 뮌헨 바르샤 빼면 거의 매경기 가패했죠. 그 시즌 레알은 지공에서도 훌륭한 팀이었습니다. 바르샤가 더 잘할 뿐인데 얘들은 이쪽에서 워낙 도사였고.
지공도 잘했고 역습도 최고 수준이었는데 뭐가 트렌드에 뒤쳐져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압박도 매우 잘하던 팀이었고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로버트 패틴슨 2013.09.04@쭈닝요 EPL에서 자신들이 처음으로 스쿼드가 가장 우월했던 적은 첼시는 04/05, 맨시티는 11/12
이때 모두 우승했고요, PSG는 11/12 시즌부터 이미 최고의 스쿼드였는데 우승 못했죠.
챔스에서 우승해야 했다는 이야기는 없었는데 그 이야기는 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뭐 그리고 PSG보다 나은 클럽이라봐야 챔스에서 스페인 독일 각각의 두 양강들 아닌가요.
제가 말한 것은 리그에서 압도적인 스쿼드였는데 무척이나 헤맸고 승점벌이가 기대 이하였다는 거죠. 공격작업도 상당히 오랜 시간 답답했고요. 즐라탄빨에 의존했던 적이 매우 많았죠.
트렌드에 뒤쳐져 있으니 뭐 별수 있나요.
글쎄요, 3라운드까지 안첼로티가 보여준 모습이 레알 팬들이 기대하던 모습이 맞나 싶군요.
당장의 득실 기록도, 경기력도 기대 이하죠.
프리시즌부터 안첼로티가 그냥 스쿼드빨로 이기는 느낌은 들어도 전술이 좋아서 이기고 있다곤 전혀 안 느껴져서 말이죠.
리옹전도 전술의 삽질이 부른 결과였고요.
별로 공감 바라지도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