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게 왜 로벤 스네이더때랑 외질을 비교하시는지...
로벤 스네이더 반데바르트 같은 경우는 칼데론의 유산이라는 것도 있었고
스네이더는 정말 못했죠 한계가 너무나 뚜렷히 보이는 선수였고
라리가 자체에서 살아남지 못할 선수였습니다.
반데바르트 같은 경우는 발롱 먹고 역대급 이적료 찍은 ㅋㅋ가 와서 나갔고요
그리고
바로
로벤 이선수 잘하죠 잘합니다 뮌헨으로 이적해서 챔스 결승에서 혁혁한 공도 세우고
리베리와 함께 뮌헨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죠
하지만 레알에서의 로벤은 정말 아니였습니다..
디마리아의 기복보다 심한 기복도 많았고
매크로성 플레이에 의해 강팀한테 힘도 못쓰는 그런 선수였습니다..
로벤이나 리베리나 호날두와 메시와 어깨를 견줄만한 실력이 되긴하죠
하지만 레알에서의 로벤은 팔아도
외질처럼 이렇게 아쉬웠던 이적은 아니였습니다..
차라리 반데바르트를 더 아쉬워하면 아쉬워 했죠.
스네이더는 정말 못했죠 한계가 너무나 뚜렷히 보이는 선수였고
라리가 자체에서 살아남지 못할 선수였습니다.
반데바르트 같은 경우는 발롱 먹고 역대급 이적료 찍은 ㅋㅋ가 와서 나갔고요
그리고
바로
로벤 이선수 잘하죠 잘합니다 뮌헨으로 이적해서 챔스 결승에서 혁혁한 공도 세우고
리베리와 함께 뮌헨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죠
하지만 레알에서의 로벤은 정말 아니였습니다..
디마리아의 기복보다 심한 기복도 많았고
매크로성 플레이에 의해 강팀한테 힘도 못쓰는 그런 선수였습니다..
로벤이나 리베리나 호날두와 메시와 어깨를 견줄만한 실력이 되긴하죠
하지만 레알에서의 로벤은 팔아도
외질처럼 이렇게 아쉬웠던 이적은 아니였습니다..
차라리 반데바르트를 더 아쉬워하면 아쉬워 했죠.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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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me 2013.09.02로벤 스네이더는 양반이죠; 카시야스랑 비교하는 분도 계시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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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미남 2013.09.02@minime 이런댓글 보기좋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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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 2013.09.0222222
로벤 스네이더 그때 보여준 거랑
외질 보여준거랑 같나... -
하인케스 2013.09.02*스네이더는 몰라도 로벤은 아쉬울만하죠. 바로 다음해 바이언에서 활약이 역대급이였으니..스네이더는 한계가 있는듯했지만 로벤은 아니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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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ietzsche 2013.09.02@하인케스 그게 리베리 라는 선수와의 시너지였다는게 문제 였죠 하지만
날두와 호흡이 됐다면 그다음 시즌 바로 팽당했을 겁니다. -
미남 2013.09.02로벤은 팀 먹여살리는 에이스였습니다 하지만 호날두가 오면서 둘의 공존은 팀의 밸런스를 해치게 될걸로 봐서 방출된거죠
외질방출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봅니다 호날두-외질-베일 세명을 동시에 쓰면서 팀밸런스 잡기는 어렵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Nietzsche 2013.09.02@미남 먹여 살리는 에이스긴 했지만 에이스라는 위용에 걸맞지 못하는 활약이 너무 많았죠 물론 밸런스에 의해 방출 됬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레알에서의 로벤은 한계가 너무 명확했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미남 2013.09.02@Nietzsche 레알에서의 외질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기복이나 강팀과의 경기에서 압박에 헤매는 모습이 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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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ietzsche 2013.09.02@미남 인정 합니다 그 문제는 정말 외질의 최악의 단점이죠
하지만 감독님의 지금 전술이 100%성공할 보장이 없다는게
문제죠
실패를 생각해서는 안되지만 만약에 그게 실현됬을 경우
유연성이 너무 떨어지니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3.09.02@미남 둘 다 똑같이 팀을 먹여살렸다면 팀성적을 보면 누가 더 나았는지 알 수 있겠네요. 로벤 챔스 광탈에 알라르콘에도 참패, 외질 세시즌 4강에 리가 코파 1회씩. 비교가 가능한 성적이 아니죠. 밸런스 따질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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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ietzsche 2013.09.02@라울™ 성적으로 비교하기엔 팀 스쿼드도 많이 차이 나긴 했지만
비교를 할려면
데이터를 봐야 하니까요 확실히 로벤이나 외질 둘다 아쉽지만
외질이 너무나도 아쉽네요.. -
레알&맨체스터 2013.09.02로벤, 스네이더 선수를 외질 선수와 비교하는게 아니고...공격 옵션 플랜 B를 전혀 생각하지 않은채 방출작업만 그냥 했던 구단에게 아쉬운겁니다..외질 선수가 남는다면 분명 플랜B는 기대가 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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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ietzsche 2013.09.02@레알&맨체스터 네 저도 플랜b 때문에라도 당연히 외질은 남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치 커넥션들은 확실히 대체자들이 있고 못해서 판거죠. -
정켈메 2013.09.02로벤 기복이 심했다고 하기에는 레알 마드리드 전체의 기복이 너무 심했다고 생각합니다. 로벤 못한 경기보다 레알 마드리드가 못한 경기 찾는게 더 빠를 정도로.
그냥 0910은 카시야스 정신줄 놓은 와중에 수비진 다 붕괴되고 라사나 디아라가 열심히 틀어막고 로벤한테 공 주면 로벤이 다 뚫고 튕겨나온 공 이과인이랑 라울이 ㄳㄳ -
subdirectory_arrow_right 미남 2013.09.02@정켈메 22222 근데 0910이 아니고 0809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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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정켈메 2013.09.02@미남 엌ㅋㅋㅋ 맞아요. 0809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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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ietzsche 2013.09.02@정켈메 로벤이 뛰어왔던 경기를 봣기에 저도 에이스였고 먹여살렸다라고는
인정하지만 한계가 너무 명확했죠 이타적인 플레이가 전혀 없어서
경기를 보다가도 답답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을정도로 개인주의가
너무 심했다고 생각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파쿠만수 2013.09.02@Nietzsche 디마리아도 탐욕의 디마리아로 불릴정도 였죠. 로벤이 차라리 더 낫습니다. 날두와 로벤이 충분히 공존이 가능하다고 봤는데 단순히 페레즈의 네델란드 커넥션 정리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외질과는 다른 케이스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정켈메 2013.09.02@Nietzsche 맞습니다. 한계가 명확한 선수. 허나 로벤 없으면 아예 숨통이 없어지는게 0809의 레알 마드리드였죠. 로벤 없는 날은 정말 이과인 캐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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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ietzsche 2013.09.02@정켈메 그래서 영입한게 제 2차 갈락티코 들이었죠 어느 정도의 대체자 들이 왔고 칼데론의 유산이라는 점에서 희생양이라고도 생각이 들지만
로벤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든 팔렸을거라는 제 생각이긴 합니다 -
파쿠만수 2013.09.02로벤을 판것은 분명 아쉬운 결정입니다. 사실 로벤이 호날두와 공존에 그렇게 문제가 될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정말 아쉬운 결정입니다. 그리고 감독전술상으로도 로벤이 문제가 될부분이없어보이구요. 또한 감독도 남아달라고 요청했을만큼 훌륭한 선수입니다.
그러나 외질은 좀 다른것 같습니다. 감독이 극구 말렸다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닌것 같고 물론 외질이 부상이 있는것도 아니고 충분히 잘해줬던 선수인만큼 아쉽습니다. 후회도 하겠죠.
그러나 감독의 의지가 어떤가가 중요합니다. 감독이 사인을 내렸다면 내용은 달라지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Nietzsche 2013.09.02@파쿠만수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로벤과 호날두의 공존은 이루기 어렵다고 생각 드네요 로베리 라인이 성공을 거둘수 있던 이유는 리베리의
플레이메이킹과 이타적인 플레이가 있었죠 하지만..
날두와 로벤이 플레이가 되었더라면 제라드 램파드 같은 효과를 내지 않았을까 생각 됩니다..
외질 이적건도 감독님의 의견은 존중 합니다만
이적하고 전술 실패에 의한 그다음 차선책이라는 거죠 3경기 에 프리시즌 보내보고 이렇게 너무 빠르게 이적한다는 소식이 나오니 이런상황이 오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
ghostface 2013.09.02로벤이 방출 되기 전 시즌은 로벤이 에이스였고 못하지도 않았고 혼자 잘했습니다. 다른 선수들이 못했구요.
로벤은 카카와 호날두가 오자 위상이 작아지자 본인이 원해서 나간거구요. 언해피 떴어도 어떻게든 지켰으면 더 좋았겠죠. 그럼 좌우측면은 탈탈 털었을텐데..
지금 상황이 더 아쉬운 것은 외질은 로벤만큼 검증된 선수여서 그런거죠. 로벤과 스나이더와 외질의 상황은 다 다르지만 분명한 것은 두선수 모두 좋은 선수 였고 챔스 우승 주역이었습니다. 두선수 보다 외질이 더 잘했는데 아쉬움이 클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Nietzsche 2013.09.02@ghostface 의견에 동감하는 부분도 많지만 날두 로벤라인은.. 동감할수가 없네요
그리고 분명히 에이스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레알에서의 로벤은 한계성이 너무나도 명확했습니다.. -
득점왕 또레스 2013.09.02로벤에 대한 의견은 전혀 동의하지못하겠네요
누가 모라고 해도 로벤은 에이스였고 호날두가 왔을때 좌날두 우로벤 기대하시던 분들도 많았고요
로벤은 팀을 거의 캐리하다시피 하고 있었는데.... -
subdirectory_arrow_right Nietzsche 2013.09.02@득점왕 또레스 에이스에 캐리하고 있던건 맞죠 그러나 단점이 너무나도 명확했습니다. 로벤이 뛰던 당시 몇몇 의견일지도 모르겠지만
로벤에 대해 부정적이신 분들도 계셧고
그중 저도 한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좌날두 우로벤의 시너지는 전혀 기대를 하지 못하는게
둘의 플레이 자체가 워낙 개인성향이 높아 뮌헨의 로베리
라인처럼 성공하기는 어려울거라고 생각 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득점왕 또레스 2013.09.03@Nietzsche 시너지를 전혀 기대하지 못하는건 절대 아니었죠
사실 날두와 로벤의 개인성향 수비 가담 이런 문제는 충분히 감독의 역량 문제라고 봅니다.
지난 시즌 엄청나게 수비가담을 열심히 하던 하인케스 감독 밑의 리베리 로벤을 보면 수비가담을 적극적으로 못시킬 선수라는건 없다고 느꼈습니다,
지극히 감독의 전술적인 판단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Nietzsche 2013.09.03@득점왕 또레스 네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로베리 만큼의 임팩트는 어려울꺼라
생각이 되어 말씀드린건데 님 말씀도 공감이 많이 되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