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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근데 아직도 외질이 이스코한테 밀렸다는 분들이 많네요

realmanianet 2013.09.02 22:20 조회 1,238 추천 3
4231을 쓰고 중앙공미자리에 외질대신 이스코를 쓴거라면
저말이 맞습니다.
그러나 안첼로티는 442에 가까운 전형을 쓰고있으며
이스코는 왼쪽, 외질은 오른쪽 사이드에서 출발합니다.
둘은 현재의 포메이션에서는 전혀 경쟁상대가 아니죠
실제로 프리시즌, 1.2라운드를 봐도
둘이 같이나오면 같이나왔지
외질과 이스코가 교체되는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죠
외질은 디마리아와 교체되거나 선발을 내어줬을뿐.


즉 기존의 4231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혹은 안첼로티 개인의 선호 포메이션일수도 있구요,
아무튼 현재의 포메이션에서 외질은 앞으로 올 베일, 그리고 디마리아가 경쟁자지
이스코와는 거의 상관이 없습니다.
레매에서 조차 뭔가 잘못된 정보들이 있는거 같고
특히 외질이 나가는것에 대한 화살이 이스코한테 돌아가는게 좀 이상해서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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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외질 파는것은 여러모로 마이너스 arrow_downward 페레즈회장님은무슨생각인건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