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직도 외질이 이스코한테 밀렸다는 분들이 많네요
4231을 쓰고 중앙공미자리에 외질대신 이스코를 쓴거라면
저말이 맞습니다.
그러나 안첼로티는 442에 가까운 전형을 쓰고있으며
이스코는 왼쪽, 외질은 오른쪽 사이드에서 출발합니다.
둘은 현재의 포메이션에서는 전혀 경쟁상대가 아니죠
실제로 프리시즌, 1.2라운드를 봐도
둘이 같이나오면 같이나왔지
외질과 이스코가 교체되는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죠
외질은 디마리아와 교체되거나 선발을 내어줬을뿐.
즉 기존의 4231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혹은 안첼로티 개인의 선호 포메이션일수도 있구요,
아무튼 현재의 포메이션에서 외질은 앞으로 올 베일, 그리고 디마리아가 경쟁자지
이스코와는 거의 상관이 없습니다.
레매에서 조차 뭔가 잘못된 정보들이 있는거 같고
특히 외질이 나가는것에 대한 화살이 이스코한테 돌아가는게 좀 이상해서 글을 써봅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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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리아 2013.09.02너무 감정적이네요 지금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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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 2013.09.02외질 바르셀로나 가도 자리 없죠,
그게 외질의 실력이 떨어진다는걸 말하는건가요? 절대 아니죠.
제 몸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3.09.02@라르 우리가 바르셀로나라면 외질을 내보냈을텐데 우린 레알 마드리드죠. 충분히 외질을 잘 활용했고 앞으로도 잘 활용할 수 있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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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라모수 2013.09.02지금전술이 제대로 안먹힐때는 외질같은선수가 필요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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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 2013.09.02외질이 이스코에 밀렸다기보단 안첼로티 전술에 휩쓸려 외질이 설자리를 잃은거라고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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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만점 2013.09.02나중에433이 안먹혀서 혹여나 4231로 돌아가면 외질의 소중함을 깨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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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라모수 2013.09.02@토익만점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그때되서 후회해도 소용없음 -
subdirectory_arrow_right 쌩 2013.09.02@S라모수 이건 맞는 말씀. 외질이 나가면서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넜다고 봐야하고 현 전술이 반드시 성공하기를 바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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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미남 2013.09.02@토익만점 ㅋㅋㅋ먹히면 외질 방출 잘했구나를 깨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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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날두골무원 2013.09.02@토익만점 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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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떵미낭 2013.09.02@토익만점 바이백달아서 보냈으면 좋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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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aul 2013.09.02@토익만점 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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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2013.09.02결국 안감독이 선호하는 전술의 성향차이떄문인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