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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그라나다전이 끝난 후 분노한 외질

카시야신 2013.08.28 00:45 조회 4,291 추천 3


외질은 현재 편안한 상태가 아니라고 합니다.

카데나세르 프로그램 '엘 라구에로'에 따르면 외질이 그라나다전이 끝난 후
매우 화난 상태로 라커룸을 빠져나갔다네요.

그는 경기 후 샤워를 마친 뒤 동료들을 가로질러서 경기장 터널 출구를 나와 
고개를 숙인 채 팀 버스에 탑승했다고 합니다.

외질은 최근 몇일 간 계속 화가 나있는 상태이며 클럽을 떠날 가능성까지도
열어두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출처 : Cadena SER
* 퍼가지 마시고 여기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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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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