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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구티, 레알 유망주들 키운다.

안주와산사춘 2013.08.28 00:29 조회 3,058 추천 9

 레알마드리드가 前마드리드 선수와 계약을 한다. 그 선수는 바로 호세 마리아 구티에레즈, 바로 구티이다. 前선수인 산티아고 솔라리가 계약을 맺은 그 다음날인 바로 내일 유소년 스텝에 합류하게 된다. 현재 아르헨티나인은 14세 이하 유소년들을 코치하고 있다.

구티의 영향력은 점차 커질 것이다. 그는 11세 이하 팀의 수석코치로 활동하게 될 것이다. 그의 목표는 발데베바스에서 뛸 선수들의 능력을 더 키우는 것이다.
구티는 다음달부터 수석코치와  코치 일, 두 가지를 병행하게 된다. 왜냐하면 구티의 목표는 가능한 빨리 헤드코치로 벤치에 앉아있고 싶기 때문이다. 그가 선수로 성장했던 클럽에서 이런 일을 하는 것이 팬들과 클럽에게 매우 이득이 된다. 

이는 그가 왜 이번시즌 헤드코치 역할을 맡지 못했는지를 추측할 수 있다. 연수 코스는 대개 주말에 열리는데 구티는 이전에 결석한적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클럽과 선수는 결정한 것은 시간의 차이를 두는 것이다. 일단 연수 코스를 받고 자격을 취득한 후 다음 시즌에 코칭스텝으로 참여하는 것이다. 

이는 구티에게 매우 큰 도전이 될 것이다. 이는 지금까지 질질 끌던 계획이였고 내일에야 비로소 풀리게 된다. 플로렌티노 페레즈는 이 前선수를 집으로 다시 데려와 미래의 스타를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출처:MARCA

의역 오역 많구요 횡설수설하긴 하는데 계약은 내일 하고 제대로 된 스텝 참여는 일단 연수코스 받고 한다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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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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