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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헤세, 안첼로티를 유혹하다

안주와산사춘 2013.08.24 23:01 조회 2,855 추천 3
Jese seduce a Ancelotti
헤세가 문을 열었다. 명백히 따지자면 작년부터지만 올해는 사정이 다르다. 키를 쥐고 있는 감독이 그를 신뢰하고 기회를 주려 하고 있다. 안첼로티는 이 카나리아 출신의 선수에 흥미를 보이고 그의 축구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이번 알사드와의 친선경기는 그가 베르나베우에서 자신의 재능을 증명한 첫번째 경기가 되었다.
안첼로티는 그가 기회만 부여되면 이러한 플레이를 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스쿼드에 만족하고 있다.

헤세는 이번 여름 초에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려고 했었다. 팀은 카르바할처럼 키워서 다시 데려올 수 있는 독일로 행선지를 정했지만 지단이 이를 막았다.

이 프랑스인은 칸테라의 진주의 이적을 막고 안첼로티에게 이를 남겨달라는 정성스런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탈리안 감독은 지주의 헌신적인 말에 감동을 받았지만 그가 이 카니리아 청년에게 반한것은 미국에서 처음 트레이닝 시켰을때다.

그의 자신만만함, 그의 피지컬 능력과 재능이 안첼로티의 공격축구와 사랑에 빠지면서 안첼로티는 헤세가 칸테라에 있을 재능이 아니라고 판단하였다. 많은 팬들은 이 기회를 긴 세월동안 기다려 왔다. 카스티야 출신의 기회

안첼로티와 코칭 스텝들은 헤세가 몇년안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들은 이 소년이 자신감을 갖고 나아갈 것이고 새로운 세대를 만들어 낼 것이라 확신한다.

이 이탈리안 감독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헤세에 대해 칭찬을 했기 때문에 그가 리그가 시작되고 첫경기에 헤세를 기용하지 않은 것에 놀랐다.

하지만 클럽은 이것은 그저 시기에 맞는 선택이였다고 한다. 즉 별거 아니라는 것이다. 헤세는 출전 할 것이고 기회를 부여받을 것이다. 
그는 남았고 안첼로티는 그가 성장하도록 기꺼이 도울 것이고 세계 최고의 선수로 만들 것이다.

7번의 계승자가 되고 싶다.

헤세는 라울을 만나 가장 행복했던 두번째 선수였다.
"난 어려서부터 그가 골을 넣는 것을 보았고 그는 나에게 전설이다. 그와 함께 있는 상상도 할수 없는 꿈이 이뤄져 난 매우 행복하다"

7번은 이 카나리아 출신 선수의 거울과 같은 존재다.
"그가 힘겹게 해온 일들은 왜 내가 못하겠는가? 매우 힘들겠지만 매일매일 열심히 훈련하고 그가 해왔던 대로 한다면 가능하지 않겠나?"

MARCA

새로운 남x남 커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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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arrow_upward 근데 확실히 베일영입으로 인해 구단수입이 증가하긴하겠네요, arrow_downward 이야라멘디, 부상에서 회복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