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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이야라멘디, 부상에서 회복 중

안주와산사춘 2013.08.24 22:22 조회 2,251 추천 1
Illarra, a tope tras el paron

가레스베일과 마찬가지로 이야라멘디또한 안첼로티의 품으로 9월에 돌아가 큰 힘이 될 예정이다. 이 중앙미드필더는 지난 리옹과의 경기에서 내전근이 부상당하며 한달간 피치에서 뛰지 못했다.
허나 그의 부상은 지금 거의 완쾌되었고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프리시즌에서의 성공과 리그 첫번째 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둠으로 팬들은 그를 잊었는지 모르겠지만 안첼로티 감독은 그를 필요로 하고 있다. 사비 알론소가 장기부상을 끊으면서 이탈리안 감독은 이야라맨디와 모드리치의 중앙 기용을 생각하고 있으므로 이 기푸스코아 출신의 선수가 피지컬이 완벽하다면 이 두 조합을 곧 보게 될것이다.

마르카에서 이미 말했지만 이야라멘디는 국제대회가 끝난 후 100퍼센트의 몸상태를 보였다. 즉 비야레알과 있을 9월15일에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 선수는 정상적으로 회복하고 있으며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다음주부터 팀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코칭스태프는 그가 몸상태가 좋고 팀의 분위기가 좋다면 아슬래틱과의 경기 전까지 그를 투입시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훈련 중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그의 복귀는 9월 중순으로 연기 될 것이다.

부상당한지 한달째 되는 이야라멘디는 거의 치료가 완료되었지만 레알마드리드는 그가 경기에 뛰는 걸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U-21경기에 참가하지 않을 것이고 발데베바스에 남아 (어떤 날은) 밤낮으로 훈련할 예정이다.

이야라멘디는 레알마드리드에서 빨리 하얀유니폼을 입고 공식경기에 뛰고 싶어한다. 이 하얀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이 그가 가장 꿈꿔 왔던 일이다.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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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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