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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외질 / 디마리아/헤세 지키고 싶네요.

팬클럽 2013.08.22 17:28 조회 2,490

정말 이번시즌 좋은 영입이 되고 있고, 이제는 스타 선수들의 영입보다는

팀에 필요한 선수를 영입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해왔습니다.

그런데 100m - 베일 이 왠말인지.............

일단 첫번째로 말도 안되는 가격이라는게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두번째로는 베일이 안오더라도 그자리에 뛸 선수는 충분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외질과 디마리아 // 그리고 초특급 유망주 헤세

부족한게 멀까요? 외질은 베일이 갖지 않은 키패스 능력은 물론 전술에 다양하게 쓸수 있는

유연합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최고의 플메 반열에 올랐죠.

그리고 디마리아는 다른 선수들이 가지고 있지 못하는 수비 가담능력을 가지고 있죠.

이부분은 카르바할이 오면서 더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전방압박은 물론 상대방을 헤집어 놓을 수 있는 능력도 베일보다는 좀더 나아보입니다.


그리고 헤세....

차라리 이럴꺼면 임대나 바이백 이적을 시키는게 좋지 않았을까합니다.

베일이 오면 개인적으로 거의 뛸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베일이 본격적으로 터진 시기는 이제 겨우 한시즌이라 보는데

좀더 기다려보고 영입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베일이 올지 안 올지는 모르겠지만

디마리아 // 외질 // 헤세 우리 선수들을 지켰으면 좋겠네요.



갠히 선수단 과포화와 팀케미 를 깨는 것 같아서

레알의 팬으로써 언해피네요...

오기전인 선수에게 이렇게 정이 떨어질줄이야... 땡깡부려서 까지 오고 싶어서 온 모드리치

처럼 차라리 베일도 몸값도 좀 낮추고 정말 오고 싶다는 마음이라도 보여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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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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