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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레알관련 마르카 기사 요약

올리브 2013.08.22 13:26 조회 1,838
출처는 마르카 영어판입니다


1.코엔트랑과 기타 부상자들

코엔트랑
은 훈련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마르카에 따르면 코엔트랑은 더이상 로스블랑코스에서 뛰고 싶지 않아하며 이적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이야라멘디, 바란, 케디라, 체리셰프, 알론소 까지 현재 부상자 5명 모두 트레이닝에 불참했습니다. 이야라멘디는 꽤나 오래가는군요
조금 긍정적인 소식은 페페,모드리치 그리고 벤제마가 트레이닝에 복귀했다고 합니다.



2.카랑카

카랑카는 아직도 무직 상태라고 합니다. 이 전 레알마드리드 수비수는 무리뉴의 첼시로 와서 전술코치를 해달라는 제안을 거절했고 지금은 휴가중이며 다음 단계를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카랑카의 동생 다비드가 직접 언급했으며 카랑카는 무리뉴와 함께 일했던 것을 즐거워했고 많은 것을 무리뉴로부터 배웠다고 합니다.



3. PSG-디마리아

PSG
는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에 3개의 사이닝을 더 하고 싶으며 그 대상은 디마리아 또는 나니 라고 합니다. 지금 이 두명을 저울질 중이라는 군요 PSG는 한명의 수비수와 한명의 미드필더 그리고 한명의 공격수를 더 원한다고 합니다. 로랑 블랑 감독은 현재 팀에 있는 파스토레의 퍼포먼스가 딱히 맘에 들지 않고 그로 인해 디마리아에 대해 관심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디마리아는
유로존 선수가 아니므로 이는 영입의 장애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유로존의 포르투갈 선수인 나니로 선회할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4. 카시야스

"전설이 벤치에 있다."라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여전히 마르카는 카시야스 무한 지지 중이며 무리뉴를 깎아내리고 있습니다. 마르카가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무리뉴가 카시야스를 뚱뚱하고 게으른 사람으로 묘사했기 때문에 그러한 이미지가 생겨 이러한 사태가 벌어졌다고 주장 중입니다.
그리고 마르카는 비축구적인 요소와 축구적인 요소를 합쳐도 이러한 (골키퍼)논쟁은 벌어질 수가 없다고 하면서 스스로 비축구적인 요소를 카시야스에게 적용중입니다..



5. 외질 

외질
이 측면에서 못 뛰었다고 비판받고 있습니다. 팀이 무리뉴의 영향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것이고 외질은 실질적으로 베티스전에서 짐밖에 안되었다고 말하는 군요. 이스코에게 공간을 만들어줘야 하는데 외질이 이를 제대로 못했다고 비판 중입니다. 외질은 스스로 고립시키는 플레이를 했다고 하며 안첼로티는 외질 문제를 푸는데 실패했다고 합니다.




오역/의역 있습니다


오늘은 안좋은 소식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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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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