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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호나우두 & 아드리아누

페노메노 2013.08.21 22:11 조회 1,525




2014 월드컵 조직 위원장 '페노메노' 호나우두가 인터뷰에서 브라질의 날씨는 자신도 덥다고 느껴지며, 이것은 브라질 국가 대표팀에 무척이나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 했네요
예를 들어 자신은 독일이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라 생각하지만 이 더운 날씨에 적응하기 힘들 것 같다고...
이 외에 호나우두는 현재 자신이 영어를 배우고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Adriano deixa o CDPI depois da realiuzação dos exames (Foto: Thales Soares)



'황제' 아드리아누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2012년 3월에 마지막 경기를 뛴 아드리아누, 이번 해 중순 쯤 축구계로 복귀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나 끝내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그 덕에 아드리아누가 비장의 카드를 꺼내들었답니다
바로 파비아누 파라라는 사람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부탁하는 것인데, 이 사람은 축구 관련된 사업을 하는 기업가로 과거 호나우두, 호베르투 카를로스와 일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파비아누 파라는 자신의 새로운 호갱인 아드리아누의 축구계 복귀를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알아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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