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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시케이라 영입을 두고 회담을 가질 페레스.

토티 2013.08.20 13:32 조회 2,237 추천 2

코엔트랑이 사실상 이적 선언을 하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시즌 동안 마르셀루의 적절한 출전시간 분배를 위해 새로운 레프트백을 물색하고 있고, 현재 떠오르는 최적의 대상은 그라나다 소속의 길레르메 시케이라, 27세의 이탈리아계-브라질리언 선수이다.

세 시즌전, 우디네세를 떠나 스페인으로 건너온 그는 라 리가 내 해당 포지션의 최고의 선수로 성장했고, 지난 시즌 팀의 페널티 킥을 전담하며 총 6골을 기록했다. 올 여름 아틀레티코, 발렌시아, 에버튼, 벤피카, 리버풀 등의 클럽들과 연결되고 있는 그의 바이아웃 금액은 25m 유로로 명시되어 있지만, 그라나다는 이 금액을 절반이상 낮출 의사가 충분하다.

시케이라는 마드리드의 관심과 함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며 그라나다 측에 이적이 결정될 때까지 기다려달라는 요청을 넣었고, 이어 오늘 밤, 플로렌티노 페레스-키케 피나 양 구단 회장간의 회담이 예정되어 있다고 한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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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rrow_upward 마르카가 또 카시야스 안쓴다고 감독 압박 중;; arrow_downward 아직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