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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a] 레알마드리드는 팔카오를 거절했다.

올리브 2013.08.18 20:14 조회 3,238 추천 1
이적을 원하는 팔카오는 레알마드리드로부터 거절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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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m유로에 아틀레티코에서 모나코로 이적한 콜롬비아 선수 팔카오는 몇달도 되지 않아 이적하려 하고 있다. François Hollande정부의 세금 정책으로 인해 14m의 연봉 중 반이 깎일 위험에 처한 팔카오는 이적시장이 닫히기 전에 이적할 팀을 구하는 중이다. 팔카오와 무티뉴 그리고 제임스 로드리게즈를 영입한 후에 프랑스 리그1은 모나코 선수들에게 가장 높은 세율을 부과하기로 하였다.

현재로서는 모나코의 선수들은 특별한 무세금 상태였다. 이는 그들이 돈을 쓰는 것을 중단하고 자유이적으로 아비달과 카르발료 그리고 임대형식으로 파비뉴와 로메로를 영입했을 때이다.

팔카오는 그가 잘못된 주장을 믿고 영입되었다고 느끼고 있다. 그는 그가 받은 다음으로 좋은 오퍼보다 5m유로를 더 받기로 계약하기로 되어 있었고 클럽은 그에게 스타들이 가득한 스쿼드를 모을것이라고 확신시켰다. 이 두가지가 이제는 불투명해짐에 따라 팔카오는 이적시장이 닫히는 9월 2일 전에 이적하고 싶어하고 있다.

첫번째로 그에게 오퍼했었던 팀은 레알마드리드였다. 그것은 무리뉴가 있을 때 그를 평가했었던 것이다.  하지만 비록 지금의 드레싱 룸이 따뜻하게 그를 환영할 지라도 로스블랑코스의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즈는 베일의 영입이 아직 완료되지 않았다면서 "NO"라고 말했다.

또한 무리뉴가 팔카오의 미래의 열쇠가 될 수 있다. "El Tigre"(팔카오)는 만약 첼시가 맨유로부터 루니를 영입하지 못할 시에 차선책이 될 수 있다. 반면 맨유가 루니가 떠남에 따라 팔카오를 대체자로 영입하고자 할 수도 있다.



체리셰프는 3-4주 동안 아웃될 것이다.

금요일에 데니스 체리셰프가 3-4주 동안 아웃될 것이라고 확인되었다. 그는 수요일에 있었던 북아일랜드와의 러시아 국가대표 경기를 하던 도중에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오역/의역 요약 있습니다.


페레스 회장님이 무리뉴 시절에는 팔카오를 영입하려 했었으나 베일을 영입하고자 하고 있는 지금은 필요없다고 생각하시는 듯 싶네요

벤라타에 날두베일 믿고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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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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