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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알론소: 무리뉴는 일에 모든걸 바치는 사람을 존중했다.

올리브 2013.08.17 02:32 조회 2,913 추천 4
무리뉴는 모든걸 그들의 일에 바치는 사람들을 존중해줬다.
(Mourinho respected the people who put everything into their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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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일간지 엘문도는 사비알론소의 매일매일의 이슈와 레알마드리드에서의 사건에 대한 흥미로운 인터뷰를 그들의 배경페이지에 실었다.   

알론소는 안첼로티와 그의 관계에 대해 말했다.

 " 그가 가장 처음 제게 말한 것은 '너는 내게 유로피안트로피를 하나 빚졌어' 였어요."


또한 무리뉴의 시대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자기 자신의 일에 모든 걸 쏟아붓는 사람들을 존중해줬습니다. 나의 아버지도 코치였고
나는 코치를 존경하라고 가르침을 받으며 자랐어요. 25명의 선수를 통솔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는 클럽의 두명의 레전드에 대해서 말했다.

 "이에로는 나에게 어떻게 주장이 되는 지에 대해 많은 걸 가르쳐 주었습니다. 나는 또한 레돈도가 클럽에서 한 일에서도 많은 걸 배웠습니다. 그들은 유러피안 컵을 들어올린 선수들이고 그들이 대회에서 몇 라운드에 있는가는 상관없이 모든 걸 쏟아부어 경쟁하는 선수들이었습니다."


알론소는 지난 도르트문트와의 승부에 대해서도 말했다.

 "우리가 오직 5분을 남겼을 때 2:0을 만들어 냈을 때 나는 몇몇 독일인들이 그들의 고개를 떨구었던 걸 봤습니다."


그는 바르셀로나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말했다.

 " 피치위에서의 나의 포지션은 사비와 메시를 상대하는 것입니다. 나는 부시(부스케츠)에게 우리 선수들을 너무 차지 말라고 말했을 때 문제를 만든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5:0으로 졌고 나는 입을 다물어 버렸죠.."


알론소는 그의 열정을 분명히 했습니다.

"나는 진정한 마드리드 팬입니다. 내가 레알마드리드와 사인을 했을 때 나는 프로선수였습니다만 레알마드리드 팬이 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것이었죠. 나는 세 개의 특별한 클럽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알소시에다드, 리버풀 그리고 레알마드리드요. 내 심장은 언제나 그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오역/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영문+스페인어 짬뽕해석이라 조금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알론소ㅠㅠ 레알에서의 마지막 시즌이 될텐데 트로피 들고 갑시다!!
기왕이면 엄청 큰걸로! 기왕이면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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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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