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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레알 스쿼드는 베일의 영입가격에 화가 났다.

올리브 2013.08.16 20:08 조회 2,936 추천 1
마드리드 스쿼드는 베일의 총 영입 비용에 대해 화가 났다.

외질,벤제마,디마리아는 베일의 연봉이 9-10m가 될거란 걸 듣고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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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뉴스 '텔레그레프'에 따르면 안첼로티는 플로렌티노 페레즈에게 가레스 베일은 그의 팀에 맞지 않고 그는 불필요한 영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탈리아 코치가 그들의 회장에게 알린 사실은 드레싱룸에서 웨일즈인이 벌어들일 돈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다는 것이다. 스쿼드가 알게 된 것은 베일은 세후 9-10m유로의 연봉을 받게 될 거란 것이고 외질, 디마리아, 벤제마 등의 선수들은 그들의 반대의견을 명확히 했다.

드레싱룸에서의 무거운 분위기는 그들의 감정을 공유하고 있고 그들은 지금의 스쿼드는 이번시즌의 모든 트로피를 위해 경쟁할 수 있을 만큼 이미 충분히 훌륭하고 더이상의 영입을 불필요할 것이며 특히 100m유로의 가격은 더더욱 불필요하다고 믿고있다. 더군다나 플로렌티노는 스스로 ESPN과의 인터뷰에서 "100m유로는 매우 많은 돈이다."라고 인정한 바 있다.

크리스티아누는 새계약이 거의 성사 직전이고 이는 9월 첫째주에 발표될 예정이다.
하지만 크리스티아누 역시 화가 난 상태이다. 왜냐하면 그의 클럽이 곧 그의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라는 타이틀을 무너뜨리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베일의 영입에 대해 나만의 의견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을 말하진 않을 겁니다." 라고 그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말했다. 이 포르투갈인은 또한 베일의 영입 발표가 UEFA 올해의 선수발표와
겹치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갖고 있다.

 외질의 아버지는 6월에 마드리드에 와서 향상된 계약을 요구하였다. 현재 그는 세후 5m유로의 연봉을 받고 있다. 
 
2015년까지 계약되어있는 벤제마 클럽과 곧 회의를 하여 새로운 계약에 대해 요구할 것이다.

 다른 한편, 디마리아는 현재 크리스티아누의 잔류하라는 조언을 듣고는 베일의 이적에 대한 금액을 보충하기위한 토트넘으로의 이적을 거부하고 마드리드에 머물고 있다.

어느 누구도 베일의 퀄리티에 대해 의문을 가지지 않는다. 하지만 그의 높은 가격은 돈만의 문제가 아닌 또다른 비용을 만들어낼것이다.
(높은 가격때문에 선수들의 불만이 생길 것)



오역/의역 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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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커룸에서의 선수들의 불만은 약간 헛소리 같네요 라커룸에 첩자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아나요
 그나저나 이적료가 100m유로 가까이 되면서 연봉은 또 세후 9-10m이라니 대단한 지출이 될거란 건 확실하군요........

그나저나 벤제마도 계약 2년밖에 안남았네요.....ㄷㄷㄷ 다들 호날두 재계약만 신경쓰느라 벤제마는 전혀 신경 안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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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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