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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다시 겔락티코?

beckham the man 2006.04.21 14:56 조회 2,062
지금 페레즈 회장이 떠난 이유 수도 없는 루머가 떠돌아 다니지요. 오늘은 반니 루머도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로 이해가 되지 않는 기사죠.

과연 레알이 지금 페레즈 회장이 펼쳤던 정책을 다시 할까요? 분명 말도 많았죠. 챔스를 마지막으로 이기고 후 2002년도 인가요? 무관의 제왕이라는 말이많았죠. 세관의 욕도 많았고 비판도 많이 나왔지요. 겔락티코는 재정적인 문제는 해결이 되었지만 팀의 융합이 문제가 되었죠.

기억나는게 전에 레알 선수들 인터뷰에서 (tv에서 본것같음) 선수들끼리는 잘지낸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서로의 라인을 넘어가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많은 팀들은 주로 캡틴들이 융합하는 역활을 하지만 솔직히 라울을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라울은 그 역이 힘들것 같네요. 세계 제일의 선수들이 한선수의 말을 들을리 없죠. 프랑스이 캡틴, 스페인의 캡틴, 영국의 캡틴. 역사를 공부하면 3다 앙숙이죠. 중국, 한국, 일본과 같은 관계죠. 그런 선수 출신들이 융합이 쉽진 않죠. 그렇다고 해도 감독이 꾸준히 코치하는 것도 아니고. 잠깐 됬다 싶으면 겔락티고 정책이라고 선수가 들어오고, 또 그선수를 위해 전술을 짜면 팀은 패배하고 그럼 감독은 떠나고.

분명 경제적인 면에선 성공을 거두겠죠. 누가 마다 하겠습니까, 레알의 역사와 돈을 준다고 하는데. 하지만 그것이 다시 필요할까요? 다른 님들 말처럼 발카는 youth를 잘 키우는 같네요. 레알도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해보는 것도 좋을껏 같은데. 솔찍히 지금 멤버로도 무관인것이 기적입니다.

그러다가 보니 돈낭비 구단 등등... 알지도 못하는 분들은 그런 말들을... 개인적으로 레알은 쓴돈 만큼 이익을 남기죠 그 영국의 파랑팀과 틀리게. 어느 순간인가 세계적으로 나쁜 인지도가 점차 생겨나는 것 같네요. 분명 하나를 얻으면 다른것을 포기해야죠... 둘다 얻을수는 없는 거니???

그리고 저는 겔락티코정책이 실패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왜냐면 아직 그 정책중에 영입된 선수들이 있으니 그 수고가 나중에 빛났수도 있으니. 전 페레즈 회장 정말 좋아했는데 ㅠ.ㅠ

님들의 의견은? 겔락티코가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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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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