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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안첼로티는 베스트 11을 결정했다

쭈닝요 2013.08.12 22:44 조회 2,839
마침내 시간이 됐다. 실험은 끝났고 진실의 시간이 왔다. 안첼로티는 로스 블랑코스에 확신을 얻었고 이미 베르나베우 세례식에 함께 할 11명을 선택했다. 격렬했던 프리시즌을 통해 안첼로티는 진짜 베스트 11을 고를 수 있었다. 베티스가 시즌 첫 상대가 된다. 


카시야스, 카르바할, 페페, 라모스, 마르셀로, 카세미루, 모드리치, 외질, 이스코, 날도. 벤제마


이상이 안첼로티가 베르나베우 데뷔전에 고른 11명이다.그들이 안첼로티의 새로운 홈구장, 새 관중들 앞에서 승리를 가져다 줄 것이다. 안첼로티는 로스 블랑코스가 마땅히 그래야 해야하는 아름다운 게임을 원한다. 

카시야스는 1월 15일 이후 베르나베우에서 뛴 적이 없다. 안첼로티가 그를 올바른 장소에 돌려놓을 것이다. 디에고 로페즈도 좋은 프리시즌을 보냈지만, 카시야스가 먼저 유리함을 얻었고, 첫경기에 나올 것이다. 


- 마르카 (의 독심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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