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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소소한 여기저기 소식들

올리브 2013.08.12 13:33 조회 2,336 추천 2

맨유

맨유에서 모예스가 위건을 상대로 커뮤티니 실드를 우승하면서 처음으로 트로피를 들었습니다.
반페르시의 2골에 힘입어 2:0으로 승리를 거두었다고 합니다.

모예스는 또한 루니와 자신은 사이가 틀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루니는 스스로의 요청으로 리저브 팀과 훈련하는 것이며 자신은 루니에 대해 말하는 게 꽤 재미있다는 군요. 왜냐면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루니를 팔지 않을 거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한편 맨유의 에쉴리 영은 발목 부상으로 잉국 대표팀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아스날

아스날은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형 미드필더 루이스 구스타보에 근접했습니다. 이 브라질리언은
펩 과르디올라 부임 이후 이적설이 계속 제기되었으며 티아구 알칸타라의 영입으로 더욱더 이적설이 거세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재 볼프스부르크, 첼시, 아스날 등과 링크되어 있으며 가장 링크가 강하게 일어나는 건 아스날입니다. 구체적인 금액까지 나오고 있는데 약 14-18m파운드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여전히 아스날은 수아레즈 영입에 힘쓰고 있습니다. 수아레즈에 대해선 구스타보를 영입하더라도 계속 이적을 진행시킬 것입니다.



리버풀

리버풀의 아게르는 바르셀로나와 연결되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14.6m파운드의 오퍼를 했으나
리버풀은 즉시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아게르의 에이전트는 아게르가 바르샤로의 이적에 관심이 있다고 말하면서 상황이 복잡해졌습니다. 아게르는 현재 84년생으로 한국나이로 30살이며 계약기간은 3년 남았습니다. 로저스감독은 아게르를 부주장으로 임명하면서 이적설을 잠재우려 노력 중입니다. 한편 바르샤는 티아구 실바, 다비드 루이즈에 이어 또한번 거절당할 지 아니면 이번엔 센터백 영입에 성공할지 궁금해집니다.

또한 로저스감독은 수아레즈가 리버풀 1군에 돌아오려면 그의 무례한 행동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합니다만 수아레즈 측은 사과할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라 파국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아레즈는 여전히 아스날로 이적을 강력히 원하고 있으며 혼자 훈련 중입니다.
리버풀은 수아레즈 없이 셀틱과의 일전에서 1:0 패배를 당했습니다. 로저스감독이 지난시즌 수아레즈가 징계로 나오지 못할때 우리는 잘해냈다라고 말한 것과는 좀 다른 결과로군요.
한편 수아레즈를 대신할 디에고 코스타 영입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수아레즈와 리버풀의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습니다.



바이에른 뮌헨

마리오 괴체가 부상이후 복귀& 데뷔전에서 2골을 넣으면서 자신의 실력을 보였습니다.
팀이 1:1로 비기고 있던 상황에서 역전골을 넣었으며 팀의 4번째 골을 넣으면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바르셀로나

세스크 파브레가스는 말레이시아와의 친선경기중 오른쪽 발목을 삐면서 스페인국가대표팀의
에콰도르전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또한 개막전인 레반테전 역시 불참할 것입니다.
그러나 델보스케 감독은 파브레가스를 대신할 선수는 뽑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상대가 에콰도르니 현재 선수로도 충분하겠지 싶습니다. 최종 에콰도르 소집 인원은 20명입니다.
세스크가 없으니 이스코의 출장 확률이 좀더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메시 역시 말레이시아전 도중 왼쪽 허벅지의 근육 과부하로 인해 교체되었습니다.
 네이마르도 말레이시아 전 중 부상으로 교체되었으나 가벼운 부상인 듯 합니다. 핀투와 페드로 역시 부상 중입니다. 페드로 역시 개막전에 결장할 것입니다.
옆동네는 부상이 많군요



의역/오역 가능성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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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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