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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 - 이적시장 마지막날까지 기다려야할 베일

Mesut 2013.08.09 16:10 조회 2,699 추천 2

8월 8일과 9일 마르카가 보도한 베일 기사입니다. 8월에도 베일 사가는 계속됩니다. 
8일자에 ESPN 인터뷰했음!이라고 보도했는데 정말 ESPN 인터뷰가 나왔어1 장하다 마르카
협상 내용에 대해서는 그냥 남들 하는 말들 하고 있고 마르카의 긍정긍정이 함께합니다. 
늘 그렇듯 힘들지만 오래 걸릴테지만 괜찮아 다 잘될거야 ~ 


레알 마드리드 회장은 마이애미에서 레비를 2번 만났다
베일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페레스
MARCA 2013/08/08

이제 긴 터널의 끝을 지나 빛이 비춰질 수 있는 가레스 베일 사가. 마르카가 일찍이 보도했듯 
마이애미는 회장 간의 막판 접선 장소가 되고 있다. 베일의 이적은 레알 마드리드가 €96m의 
오퍼를 한 이후로 무수히 지면을 장식했지만 플로렌티노 페레스와 다니엘 레비가 악수를 하
고 사인을 할 때까지는 완료될 수 없다. 

2번의 수뇌부 간의 만남 이후 돌파구는 이제 가까운 곳에 있을 수 있다. 첫번째 회담은 플로렌
티노가 토트넘 회장을 만나기 위해 호화로운 만달린 오리엔탈 호텔을 떠났던 화요일 저녁에 
이루어졌고 두 번째 대면은 수요일 낮에 이어졌다. 플로렌티노 본인이 직접 오전 일찍 만다린
에 몇 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방을 요청했다. 그것은 호텔의 5층에 마련됐고 플로렌티노는 방을 
쓸 동안 방해가 없도록 주문했다. 몇시간 후 플로렌티노는 호텔에서 ESPN 인터뷰도 했다.

마이애미에서의 만나는 것은 양측에 이상적인 것이었다. 레비는 플로리다의 별장에 짧은 휴식
을 취하러 자주 가고, 플로렌티노는 레알 마드리드의 미국 투어로 그 지역에 있다. 

그럼에도 회담은 마드리드측에서 공들여 추진하지 않았다면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토트넘
은 앞서 마드리드측과 전화로 협상하는 것조차 거절해왔기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이 거래에 포함될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있었지만 현재는 가능성이 적어
보인다. 대신에 일단 베일 협상은 진행되고 뒤이어 어떤 이적이 별도로 협상될 것이다.(지면에
는 코엔트랑이라고 써놨음) 

http://www.marca.com/2013/08/08/en/football/real_madrid/1375958830.html



ESPN) 플로렌티노 페레스:

"우리는 많은 사람들과 대화했고 이 선수(베일)와 다른 선수들에 관한 우리의 모든 협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봐야 합니다." 

"지난 시즌 루카 모드리치 협상을 하며 좋은 관계를 맺었고 우리는 선수와 구단, 회장을 존중하기
에 다른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100m은 많지 않냐구요? 모르겠군요. 난 이름을 말하지 않을테니 금액도 말할 수 없지요. 내게 
어떤 선수든 €100m은 많아 보입니다.(방긋) 나는 구체적으로 말해선 안되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http://espnfc.com/news/story/_/id/1516803/real-madrid-chief-%E2%82%AC100-million-lot-tottenhams-gareth-bale?cc=4716
http://www.marca.com/2013/08/08/en/football/real_madrid/1375980716.html
http://as.com/diarioas/2013/08/08/english/1375978807_616995.html



마드리드는 8월 31일에야 영입이 완료될 거라고 예상 • 평온한 플로렌티노
레비는 마지막 날까지 괴롭힐 거야 
MARCA 2013/08/09

스퍼스 회장은 최근 협상에서 베일은 천문학적인 금액으로만 판매한다는 단호한 입장이었지만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이런 길고 힘든 협상에 무척 익숙해져 있고 레비가 결국 물러설 것이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플로렌티노는 이미 측근들에게 협상이 올바르게 나아가고 있고 토트넘
이 결국은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8월 말이 되기 전까지는 베일이 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 경우 베일의 압박이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그는 빌라스 보아스와 다니엘 레비에게 여러 
차례 레알 마드리드로 가고 싶다고 말해왔다. 사실 베일은 미스테리한 부상-아무도 믿지 않는-
으로 토트넘의 프리시즌을 뛰지 않았다. 토트넘도 아니고 레알 마드리드도 아닌 상태. 이 압박
은 베일을 판매하는 것 외에는 다른 선택지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레비를 설득시킬 것이다. 
그가 이적 시장 마지막 날까지 베일을 초조하게 만들지라도 말이다.

한편 플로렌티노는 아직 베일을 영입하지 못하고 날짜가 지나가고 있음에도 아주 차분하다. 그
는어제 ESPN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한수를 보이며 베일 영입에 이성을 잃지 않을 것이라는 
힌트를 줬다. "100m은 너무 많다고 생각해요" 그는 가격을 최대한 낮추려는 움직임을 표명했고 
레비는 현재 그들의 프랜차이즈 스타를 판매하는 것 외에는 다른 옵션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고로 플로렌티노는 가레스 베일 없이 미국에서 돌아올 것이지만 이 이적은 시간 문제라고 확신
하고 있다. 모드리치, 외질 그리고  그가 성사시켰던 모든 영입 중 가장 잘 알려진 예를 들면 
이적시장 마지막 날에 완료됐던 호나우두 영입이 그랬듯 말이다. 

한편 베일은 런던에서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매일 훈련장에 가서 훈련을 하고 있지만 마음은 
마드리드에 가 있다. 스퍼스는 내일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에스파뇰전을 치를 것이고 베일은 
경기를 뛰지 않을 예정이지만 힘든 하루를 보낼 것이다. 떠나고 싶어하는 그의 마음을 팬들이 
반기지는 않을 것이다. 

100m과 모라타를 고집하는 스퍼스

다니엘 레비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2가지 방법을 제안했다. 첫 번째는 오직 현금. 116m유로(100m
파운드). 두 번째 해결책은 선수 포함. 마드리드는 디 마리아나 코엔트랑을 포함시키길 원했으나
가디언에 따르면 레비는 오직 100m유로와 알바로 모라타만을 받아들일 것이다. 모라타는 복잡한
협상을 풀어줄 열쇠가 될 수 있다. 구단은 모라타의 판매를 원하지 않으며 카림 벤제마, 헤세와 
함께 신뢰하고 있다. 

http://www.marca.com/2013/08/09/futbol/equipos/real_madrid/1376027313.html
http://www.marca.com/2013/08/09/futbol/equipos/real_madrid/1376028497.html
http://www.marca.com/2013/08/09/futbol/futbol_internacional/premier_league/13760295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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