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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주식 상장을 원하는 EU 집행위원회

라파엘 바란 2013.08.08 15:10 조회 2,460 추천 1


유럽 연합의 집행위원회는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양 클럽의 주식 상장을

요구하고 나섰으며, 이것이 현실화 될 경우 두 구단 모두 그동안 소시오-체제를 채택함으로써

누려왔던 이점들을 상실할 수 있습니다. 집행 위원회는 양 구단이 몇년간 그들의

특수한 지위를 이용해 이익을 누려왔다고 판단, 주식 상장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도로 파악됩니다. 인디펜던트 紙의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상장안과

별개로 1996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구장 및 근처 부동산 부지 문제와 관련하여,

이에 대한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출처: http://www.marca.com/2013/08/07/en/football/real_madrid/1375901620.html 



유럽 연합 집행위원회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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