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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수요일 5시

스타 플레이어들을 이적시장에 내놓을 안지 마하치칼라

라파엘 바란 2013.08.08 15:10 조회 2,663 추천 1




러시아 구단 안지의 스타 선수들은 새로운 구단을 물색해야되는 상황에 봉착하였습니다.

구단주 케리모프는 구단의 예산을 크게 감축, 눈높이를 낮추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카메룬 국적의 사무엘 에투, 브라질 국적의 윌리안, 러시아 국적의 유리 지르코프

이들은 모두 새로운 클럽을 찾게 될 것입니다.

유리 지르코프와 이고르 데니소프는 이미 디나모 모스크바로 합류하기로 예정되어 있으며,

구단주는 안지 마하치칼라의 금요일 로소토브와의 1-0 패배 이후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구단주가 운영하는 칼륨 생산회사 Uralkai 주가가 폭락하여,

하루만에 5억달러의 손실을 본 것도 구단의 긴축 행보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케리모프 구단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데려온지 2주밖에 되지않은 르네 뮬레스틴

코치도 경질할 예정으로, 앞으로 예산은 50m~70m 달러로 운영한다고 합니다.

사무엘 에투의 연봉은 현재 20m 유로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액수의 연봉 수령자입니다.


출처: http://www.thenational.ae/sport/football/anzhi-tell-top-earners-like-samuel-etoo-to-start-looking-for-new-clubs 

출처: http://www.thenational.ae/sport/football/anzhi-tell-top-earners-like-samuel-etoo-to-start-looking-for-new-c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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