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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콘도그비아 협상 재개.

토티 2013.07.28 00:16 조회 3,288

레알 마드리드는 아직까지 쥬프리 콘도그비아를 잊지 않았다. 이야라멘디가 도착한 이후 콘도그비아의 에이전트와 그의 친아버지는 선수 영입을 원하는 다른 클럽들과 접촉하기 위해 런던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마드리드는 아직까지 그에 대한 관심을 놓지 않았고, 지난 4월 16일 선수와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는 MARCA의 보도 이후에도 지속되고 있다.

지난 며칠 간,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에 대한 접촉을 재개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실마리를 찾으려 하고 있다. 그들은 세비야 측, 그리고 선수에 대한 50% 소유권을 행사하고 있는 Doyen Group에 15m 유로를 지불하려는 생각을 갖고 있다.

핵심은, 레알 마드리드가 최근 U-20 우승을 차지한 그에 대한 결정을 어떻게 내리느냐는 것이다. 현재 팀 스쿼드에 콘도그비아가 비집고 들어갈만한 자리는 없으며, 따라서 세비야 혹은 기타 클럽으로 임대를 보내겠다는 판단이다.

마드리드는 곧 그의 가치가 폭등할 것이란걸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협상을 최대한 서두르려 하고 있다. 

콘도그비아는 당장 퍼스트 팀에서 경쟁시키려는 영입이 아니다. 아마 당분간은 세비야에서 경험을 쌓게하려는 것이고, 스쿼드에서 그를 활용하려면 미드필더 자원에 대한 정리는 필수적이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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